'살아가는 법을 배우십시오. 그러면 죽는 법을 알게 됩니다.

죽는 법을 배우십시오. 그러면 사는 법을 알게 됩니다.

훌륭하게 살아가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언제라도 죽을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 모리 슈워츠 교수의 마지막 메시지 중에서-



는 주어진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나의 삶에 예의를 표하고 있다. 2~3일에 한번 꼴로 매번 네 시간씩 힘겹게 혈액투석을 받아야 하지만 그래도 어떠한가? 내가 뜻하는 바를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열정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기에 오히려 투석을 받을 수 있음이 감사하다. 그 덕분으로 10개월 만에 이 책을 탈고하게 되었다.

한글인터넷주소로 시작한 꿈이 이제 전 세계 언어로 자국어인터넷주소가 가능한 현실로 바뀌어 가고 있고, 그 꿈을 실현하게 도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큰 어려움들을 이겨내어 넷피아가 안정적인 궤도에 올라설 수 있었다.

일일이 그 고마움을 다 표현하지 못해서 늘 아쉬었는데, 지면으로 인사를 드리는 기회가 되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다.

이 책에 담은 나의 이야기는 한글인터넷주소라는 신산업을 개척하여 세계화하고 있는 한 기업가의 작은 사례로 봐주셨으면 한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도전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고, 누구도 시도한 적이 없는 새로운 산업을 개척하며 어려움을 겪다가 좌절하는 분들이 희망을 가지고 다시 도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상식이 통하는 기업환경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마지막으로, 나의 작은 희망을 담은 이 책이 나올 수 있게 도와준 아내와 김종숙 작가, 서륜 작가, 정선희 씨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우리 모두 지켜야 할 공동의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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