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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휘발유와 정품 휘발유의
차이는?
준상표권과 상표권은 명확히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요?
 
자국어인터넷주소는 통상 인터넷키워드로 알려져 있는 인터넷주소 체계 중 넷피아가 제공하는 키워드 타입의 주소체계로 www와 점(.)이 없는 자국어로 된 키워드(영어, 숫자, 회사명, 상품명 등) 타입의 인터넷주소(예 : 삼성전자, 넷피아)와 e메일주소(예 : 홍길동@넷피아, 일지매@삼성전자)를 사용 가능하게 설계된 차세대 인터넷주소입니다.
 
1. 넷피아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의 정의
2. 주소창과 자국어인터넷주소서비스의 관계
3. 넷피아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 방식
4. 다국어 도메인과의 차이점
5.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의 장점
6. 도메인 네임의 발생 및 역사
7. 자국어인터넷주소[네임]의 기원
8. 자국어인터넷주소 & 네임 세계대회
9. 한글인터넷주소와 한글e메일주소의 활용 현황
10. 자국어인터넷주소 세계화추진현황
 
3500만 인구가 인터넷 편지봉투에 주소를 쓸 때 우리 한글을 두고도 영문으로만 쓰도록 강요 받고 있는 것이 오늘의 인터넷 현실입니다. 한국인끼리 영어로만 된 주소를 편지 봉투에 써야 되나요?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자국어인터넷주소’와, ‘자국어e메일주소’를 통칭하여 ‘자국어인터넷주소’로 통칭되고 있습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네임(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 Name)으로 주소창에서는 키워드형자국어인터넷네임 또는 키워드형 자국어인터넷도메인으로 칭해지며, e메일은 자국어인터넷 e메일주소(홍길동@넷피아)라 칭합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는 자국어도메인이라고도 하며, 인터넷네임을 도메인 이라고도 합니다.
 
 
1. 넷피아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의 정의
 
자국어인터넷주소란 통상 인터넷키워드로 알려져 있는 인터넷주소 체계 중 넷피아가 제공하는 키워드 타입의 주소체계로, 문자(한글, 영문자 등)나 숫자 또는 문자와 숫자, 기호의 조합으로 구성되며, IP주소나 도메인이름 등의 인터넷주소(URL, Uniform Resource Locator)에 대응하여 특정 컴퓨터 또는 특정 컴퓨터 영역으로 직접 연결되도록 하는 새로운 인터넷주소 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는 www와 점(.)이 없는 자국어로 된 키워드(영어, 숫자, 회사명, 상품명 등) 타입으로 인터넷주소와(예 : 삼성전자, 넷피아) e메일주소(예 : 홍길동@넷피아, 일지매@삼성전자)를 사용 가능하게 설계된 차세대 인터넷주소입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는 키워드 형태의 인터넷 도메인네임 체계로 키워드도메인, 키워드인터넷네임, 키워드주소 등으로 칭해지며 현재 전세계 95개 국가의 자국어 키워드인터넷네임 체계를 구축하여 이미 2003년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키워드 형태의 자국어인터넷네임 시범서비스를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현재는 전세계 15개 국가와 계약을 체결하여 해당 국가의 자국어 키워드 인터넷네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구축한 95개국의 키워드 인터넷네임(도메인) 서비스가 갖는 의미

대한민국에서 전세계 95개국의 언어로 된 인터넷주소 서비스가 가능 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시스템을 각 나라에 보급 시 해당 국가도 동시에 95개국의 언어로 키워드 자국어 인터넷네임 서비스가 가능하게 됩니다. 즉, 전 세계 각국이, 해당 국가의 자국어를 이용하여, 키워드 인터넷네임(도메인)이 가능한 서비스로 점차 발전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제3세대 인터넷도메인체계로 각국의 자국어 키워드 형태의 실명 인터넷도메인이 전세계 어디서나 각 나라 언어로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한글인터넷네임은 한국에서 주로 사용하며, 전세계 각국에서도 한글인터넷네임 서비스가 가능함을 뜻하고, 프랑스어, 러시아어, 태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몽골어, 말레이, 라틴어 등 전세계 자국어인터넷네임이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 각국에서 가능해짐을 의미 합니다.

넷피아의 자국어 인터넷네임(도메인)은 위에서 설명한 기술적 Architecture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전세계의 정보 접근성 혁신으로 전세계 정보격차해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메일 또한 각국의 자국어로 가능하며, 한국의 경우는 "이판정@넷피아", "홍길동@삼성전자" 형식으로 우리글로 된 아주 편리한 e메일주소 사용이 가능하므로 전화로 알파벳을 불러주며 발음상 겪는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국어로 e메일주소를 사용하게됨으로써 수반되는 경제적 효과는 실로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문e메일주소를 전화로 알려주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30초~60초이나, 한글e메일주소 평균3~5초면 됩니다. 작은 부분이지만 엄청난 시간절약과 전화비 절감 등의 효과는 국가경제에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3500만 인구가 인터넷 편지봉투에 주소를 쓸때 우리 한글을 두고도 영문으로만 쓰도록 강요받고 있는 것이 오늘의 인터넷 현실임을 우리는 더 이상 간과 해서는 안됩니다.

 
복잡한 영문e메일주소   쉬운 한글e메일주소
 
3500만 인터넷 인구가 한국인끼리는 한글로도 가능한 e메일주소[3500만@대한민국]를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해외, 외국인과는 당연히 영문주소로 편지를 주고 받아야 하지만, 한국인 끼리 메일을 주고 받을 때에도, 영어를 쓰는 불편함, 메일주소를 불러주고 받을때 발음상 어려운 부분 등은 해소해야 합니다. 기술적으로는 한글e메일주소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영문e메일이 병기가 되어, 해외에서도 별 무리없이 e메일을 주고 받을수 있는 구조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각국의 자국어e메일도 같은 구조로 설계가 되어 있어 기존의 영문e메일 하나의 방식에서 이제는 각국의 자국어로 가능한 e메일이 하나 더 추가되어 사용자가 선택하여 편한 방법으로 e메일을 주고 받는 것을 가능하게 한 솔루션이 바로 자국어(한글)e메일 주소 입니다.
 
 
2. 주소창과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의 관계
 

인터넷주소창이란 인터넷주소(IP Address, 도메인네임, 차세대인터넷주소)를 입력하는 곳입니다. 넷피아는 1세대 인터넷주소인 IP Address와, 2세대 인터넷주소인 Domain Name에 이어 3세대 인터넷주소인 키워드형 “자국어 인터넷주소”를 개발하여 전세계에 보급 중 입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란 이용자가 주소창에서 키워드형 자국어 인터넷주소를 입력하면, 이것을 각국의 자국어 인터넷주소 루트서버로 연결하여, 루트서버에 mapping 된 IP Address 또는 Domain Name과 연동시켜 등록된 웹사이트로 접속하게 하는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그러나 최근 M사가 보급하는 웹브라우저의 주소창을 보면 주소창 앞에 “주소(D또는ADDRESS” 라고 표기(I.E 7.0 이하)하고 있으면서, 실질적으로는 주소창을 검색창으로 이용하는 모순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즉, 주소창에 한글주소를 입력하면 이를 검색어로 판단하여, 자사의 검색엔진 서버(auto.search.msn.com)로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IE 5.0 이후의 버전) 이는 M사도 인터넷주소창의 정의를 인정하면서, 한글주소를 통해 원하는 사이트로 빠르게 이동하고 싶은 이용자의 Needs를 자사검색사이트로 이동시키고, 그로 인해 발생되는 키워드 광고수익을 얻고자 하는 숨은 의도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결국 M사는 공공의 주소창을 자사의 이익만을 위해 사용하는 잘못된 시도를 하고 있으며, 이러한 히스토리와 기술적 체계를 이해하지 못한 일부 업체들도 주소창에 입력된 한글주소를 자사의 검색페이지로 보내고 있습니다.

인터넷주소창은 인터넷의 개별서버(정보)에 접속하기 위한 URL(Uniform Resource Locator)로서 검색창이 아닌 인터넷 주소창입니다.

즉 정상적인 브라우저라면 주소창에 입력된 값을 사용자가 지정한 네임서버로 보내야 하며, 입력된 값에 특정된 IP값을 응답하도록 지원해야 할 것입니다.

넷피아는 이러한 주소창의 고유기능을 지키면서, 이용자들에게 더욱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념으로 넷피아는 “자국어인터넷주소”는 물론 인터넷이용에 필수적인 ‘영문e메일주소(abc@netpia.com)’를 ‘자국어e메일주소’ (예, '한글이름@넷피아')라는 획기적인 기술개발을 완성하여, 국내는 물론 비영어권에서도 더욱 더 편리하게 e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전세계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3. 서비스 방식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의 서비스 방식은 기본적으로 네임서버와 같이 인터넷주소와 동일한 Architecture를 가집니다. 인터넷주소가 사용자 환경이나 기기에 대해서 종속되지 않듯, 자국어인터넷주소 역시 사용자의 환경과 기기에 상관 없이 모두 서비스가 되며, 그 서비스 기반은 네임서버에 있습니다.

IP Address라는 기본적인 인터넷주소를 찾기 위해 모든 Application들이 네임서버에 질의를 하게 되는데, 자국어인터넷주소 역시 그러합니다. 다만 몇몇 Application 및 Device에서 자국어인터넷주소가 서비스 되지 않는 것은, 아직 해당 Application이 새로운 기술인 자국어인터넷주소 프로토콜(Protocol)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는 인터넷 초창기, DNS를 지원하지 않는 초기 프로그램들과 유사한 경우라고 볼수 있습니다.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네임서버 방식으로 작동하며, 자국어인터넷주소를 지원하지 않는 Application을 위해 응용프로그램 방식도 지원합니다.

(1) DNS 방식(네임서버 확장 방식)

브라우저 주소창에 문자열이 입력되어 DNS로 전송되면, DNS 서버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이 통상의 도메인 형태인지 키워드 형태인지를 판단하여, 입력한 문자열이 도메인 형태인 경우는 DNS의 고유 기능에 따라 도메인 루트서버에 질의를 함으로써, 대응하는 IP주소를 찾아 응답합니다. 입력값이 키워드 형태인 경우는 자국어인터넷주소 루트서버로 질의를 하여 해당 언어, 국가의 서버로부터 사용자가 입력했던 값에 대응하는 URL 또는 IP주소를 찾아 응답함으로써 클라이언트는 응답받은 URL 또는 IP주소를 이용하여 해당 사이트로 연결 합니다.

네임서버 방식은 브라우저나 OS의 종류 등 사용자의 이용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이용이 가능하며, 통신사나 각 기업에서 자국어 전용 네임서버인 넷피아의 ngDN klit(Next Generation Domain Name kit)를 이용할 경우는 별다른 조치 없이 기존 도메인처럼 주소창에 키워드 형태의 한글 및 자국어를 입력하여(현재는 95개국) 검색사를 거치지 않고 도메인주소처럼 해당 사이트로 바로 접속하는 키워드 형태의 실명형 인터넷주소 서비스 입니다.

모든 도메인네임시스템이 이런 방식으로 설계가 되어 있으며,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 역시 이러한 방법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키워드형 자국어인터넷주소는 아직은 초기 단계 입니다. 그래서 자국어 전용 DNS인 넷피아의 ngDN kit의 보급이 아직은 전세계로 동시에 보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모든 새로운 것이 그러하듯 점차 그 편리성을 접한 이용자들이 하나 둘 전파하여 오늘의 도메인네임 시스템이 된 것처럼 키워드형 자국어인터넷주소도 현재 각국에서 점차 보급되고 있습니다. 아마 앞으로 10년이면 전세계인이 동시에 사용하는 키워드형 자국어인터넷주소가 될 것 입니다. (일본은 일본어로, 중국은 중국어로, 러시아는 러시아어로 홈페이지에 접속하게 될 것입니다.)

(2) 응용프로그램 방식

넷피아의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네임서버 방식을 이용하고 있으나 ngDN kit을 통한 네임서버 설정이 용이하지 않은 등의 경우에는 보조적으로 사용자 컴퓨터에 자국어인터넷주소 도우미 같은 플러그인 프로그램이나 툴바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플러그인 프로그램은 사용자의 입력값이 네임서버로 전달되기 이전에 처리되므로 더욱 확실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나 개개의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브라우저 자체에 플러그인 기능이 포함되어 관련 검색업체로 연결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설정 변경으로 넷피아 자국어인터넷주소 이용이 가능 합니다. 오페라 브라우저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넷피아의 키워드형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넷피아의 서비스는 DNS나 프로그램 방식 외에도, 네트워크 장비를 이용한 방식으로도 서비스가 가능 합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는 사용자의 Application에서 발생된 질의를 네임서버 단에서 기존 인터넷주소로 레졸루션 해주는 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이와 비슷한 시도가 IETF에서 있었으며, (LDAP, CNRP 등) 조만간 넷피아의 키워드형 자국어 인터넷주소도 새로운 인터넷 네이밍 기술표준으로 자리 잡으리라 예상 됩니다.

 
 
4. 다국어 도메인과의 차이점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와 자주 혼동되는 서비스로 다국어도메인(Internationalized Domain Name, 이하 IDN) 서비스가 있습니다. (예, 넷피아.com, 넷피아.kr) 점(.)이 없는 순수 자국어만으로 된 넷피아의 키워드형 자국어 인터넷주소(도메인)[95개국어]과 달리, IDN은 점(.)으로 구분되는 계층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한글.kr, 한글.com과 같이 영문과 자국어가 혼용되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IDN이 2003년 국제표준으로 채택 되기는 하였으나, 이는 과도기적 형태의 주소체계로 코드 변환을 해야 하며, 최근 버전의 IE7과 같은 브라우저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는 별도의 처리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또한 IDN이 전세계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그러하지 못합니다. 많은 Application에서 IDN을 아직 지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IDN은 사용자가 입력한 값을 그대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네임서버들이 인식을 하게 입력값을 영문 코드로 변환해서 처리 합니다. (이것을 IDNA 라고 하며, IETF 표준시 IDNS와 많은 이슈가 있었습니다. IDNA는 Application에서 해결하자는 방식이고 IDNS는 서버 단에서 해결하는 방식 입니다.

참고로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는 IDNS와 같이 서버 단의 해결을 기본으로 합니다.) IDNA는 치명적 문제점을 몇가지 가지고 있으며, (코드 충돌, 모든 캐릭터 서비스 불가) 이것 때문에, E-mail 주소에서는 IDNS와 같이 서버 단에서 해결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추후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가 국제 표준화가 되면 사용자 입장에서 쓰기 불편한 IDN보다는 훨씬 더 많은 시장 지배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도 현재 국제 표준화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네임 컨소시엄 (NLIC) 등의 국제단체를 중심으로 자국어주소의 표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IDN은 미국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프랑스, 독일 등의 유럽국가에서는 넷피아의 키워드형 자국어 인터넷주소(도메인)[95개국어]에 힘을 실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2005년부터 ITU-T에서 국제표준화를 위한 워킹 그룹이 결성되어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넷피아의 NLIA(자국어인터넷주소)가 국제표준으로 인정받게 되면 IDN과 함께 국제 도메인으로 도입되게 될 것으로 예견 됩니다.

 
 
5.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의 장점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를 이용하면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기업의 경우 단시간에 실명의 기업명으로 인터넷주소를 알릴 수 있고, 고객들 역시 해당 기업명이나 상품명, 이름 등으로 쉽게 사이트에 접속이 가능합니다. 즉 누구나 편하게 자국어로 인터넷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정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자국어인터넷주소의 주요 장점은 첫번째로 안정성입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 시스템에서는 DNS의 신속한 응답과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DNS 서버에서 자국어인터넷주소 형태와 기존의 계층형 구조를 가진 도메인의 여부만을 판단하고 자국어인터넷주소 처리를 위한 주요 작업은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버를 통해서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두번째로 유일성과 확장성입니다. 플랫형[키워드형]구조이기에 네임 공간의 부족 현상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현재 상용화된 자국어인터넷주소의 경우에는 네임 공간의 부족 현상을 보완하기 위해 일상생활 언어 구조를 그대로 지원함으로써 일상적인 모든 객체에 각기 이름이 있듯 그 이름(인식의 표식)을 모두 지원 가능하므로 확장성을 더 높이고 네임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세번째로는 다국어지원 입니다. 유니코드 3.0을 기반으로 하여 전 세계 대부분의 언어를 지원. 이를 위해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버에서 등록된 인터넷주소 DB에 접속, 레졸루션(Resolution)하기 전에 사용자의 질의를 유니코드 기반의 UTF-8로 단일화 시키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경우 로컬 코드셋(Code set)인 EUC-KR (또는 KSX 1001)로 질의가 들어올 경우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버에서는 이를 UTF-8로 변환하여 처리됩니다. 키워드형 자국어 인터넷주소(도메인)은 현재 95개국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네번째로 독립성 입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 시스템은 DNS에 기반을 두고 DNS 상단에서 대부분의 기능이 작동하므로 사용자 환경에 관계없이 일정한 결과를 출력할 수 있다. 또한 현재의 인터넷은 DNS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개인 컴퓨터(PC)뿐만 아니라 모바일(Mobile) 기기, 자동차의 텔레메틱스(Telematics), 개인 PDA 등 모든 사용자 환경에서 자국어인터넷주소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섯째로 호환성 및 상호 운영성 입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 시스템은 사용자의 편의성 증대가 가장 중요한 목적이므로 시스템 자체가 현재의 응용 프로그램과 최대한 호환성을 유지하여 최종 사용자 입장에서는 부가적인 작업의 요구 없이 서비스가 가능 합니다.

위의 5가지 기술적 경쟁력을 기반으로 자국어 인터넷주소는 제3세대 인터넷주소로서 여타의 도메인보다 기능적 및 사용적 편리성에서 가장 사용자 친화적이며 안정적인 서비스 입니다. 특히 키워드형 자국어 인터넷주소(도메인)의 e메일을 보면 그 편리함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예, 아이디@삼성전자, 아이디@학교명 등)

 
 
6. 도메인 네임의 발생 및 역사
 

1970년대까지 인터넷은 몇몇 호스트 네트워크로 이루어진 작은 규모였고, ARPAnet에 연결된 호스트에 대한 이름과 주소의 매핑(mapping)은 hosts란 파일을 이용하였습니다. 그 후 ARPAnet은 TCP/IP로 전환하게 되었고 네트워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었고, 호스트 수의 증가로 host.txt의 파일 크기가 증가하고, 이를 수용하기 위한 traffic도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네트워크가 증가함에 따라 ARPAnet은 워크 스테이션을 가진 하나의 로컬 네트워크가 되었고, 로컬 네트워크의 관리자는 자신들의 호스트 이름과 매핑 주소가 SRI-NIC의 host.txt 파일로 바뀌는데 인터넷의 규모가 커짐과 함께 점점 더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되자 로컬네임구조(Local Name Structure)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Application들이 점차 복잡해짐으로써 일반적인 이름의 서비스를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ARPAnet은 host.txt를 대신할 방법에 대해 논의하게 되었고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의 존 포스텔과 폴 모카페트리스(Paul V. Mockapetris)에 의해 1984년 도메인과 도메인네임 시스템이 설계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사용되는 도메인네임은 전 세계적으로 고유하게 존재하여야 하기에 공통적으로 정해진 인터넷주소 체계가 있으며 임의로 변경하거나 생성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의 모든 도메인은 “.” 또는 루트(Root)라 불리는 도메인네임 이하에 나무를 거꾸로 위치시킨 역트리(Inverted Tree) 구조로 계층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루트도메인 아래의 단계를 1단계 도메인 또는 최상위 도메인(TLD, Top Level Domain)이라고 부릅니다. 일반적 최상위 도메인인 gTLD와 국가 최상위 도메인인 ccTLD가 있고, 차상위 단계를 2단계 도메인(SLD, Second Level Domain)이라 부르며 이것은 기관의 성격을 나타냅니다. 3단계에서는 aaa, bbb, nic, netpia 등 도메인 신청자가 원하는 이름을 사용할 수 있고, 최상위 도메인네임(TLD: Top Level Domain)은 gTLD, ccTLD 등이 존재하며 각각 일정한 관례에 따라 만들어지고 운영됩니다.

루트 서버는 미국 정부가 인터넷 엔지니어 단체인 IANA(Internet Assigned Numbering Authority)와의 협력 하에 운영하여 왔습니다. 1993년에 InterNIC이 설립되었고, 미 NSF(National Science Foundation)는 경쟁입찰을 통해 NSI(Network Solutions Inc.)가 향후 5년 동안 도메인네임의 등록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선정하였습니다. 미국 정부는 1990년대 초ㆍ중반에 인터넷의 폭발적인 사용으로 인해 도메인네임에 대한 등록사업을 민간기업인 NSI에 독점적으로 맡기게 되었으며, 그 후 도메인네임의 소유와 관련된 잦은 분쟁과 gTLD의 등록 및 유지 비용이 NSI라는 하나의 기관에 집중되면서 서비스 품질(Quality of Service)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급증하는 인터넷 사용자와 도메인네임을 소유하고자 하는 기업과 개인이 성장하는 도메인네임 시장에 매력을 느껴 최상위 도메인 네임을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AlterNIC과 eDNS, uDNS입니다. 이와 같은 시도가 계속되면서 인터넷의 유일성은 보장받기 어렵게 되었고 유일성이 보장되지 않음으로써 향후 발생하게 될 미국과 전 세계의 인터넷 전반의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를 관리 및 관장하는 국제기구 설립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결국, 미국 상무부는 기존에 확산된 인터넷주소 체계를 보존하고 새로운 gTLD 생성에 질서를 부여하고자 국제적 비영리 법인 ICANN(Internet Corporation for Assigned Names and Numbers)의 설립을 제안하였습니다.

1998년 11월 미국 상무부와의 계약으로 ICANN이 설립되면서 루트서버의 운영과 도메인네임의 등록 관리가 InterNIC에서 ICANN으로 이관되었고 인터넷주소와 관련하여 새로운 질서가 형성되었습니다. ICANN은 1999년 4월부터 각 gTLD에 대한 Registry를 선정하고, 일정한 자격 조건을 갖추고 ICANN의 승인과 Registry의 기술테스트를 통과하면 .com, .net, .org의 도메인을 고객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는 ICANN Accredited Shared Registry Registrar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이때부터 새로운 gTLD의 생성 요구가 거세지면서 새로운 gTLD가 2001년부터 생성되어 일반 최상위 도메인과의 경쟁구조가 시작되었고, 대표적인 도메인네임인 ‘.com’, ‘.net’은 베리사인이 Registry이며, ‘.org’는 PIR가 Registry이며 ‘.biz’는 NeuLevel이 Registry의 담당입니다.

개별 국가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국가 최상위 도메인(ccTLD) 관리는 선진형 국가에서는 민간기관에서 관리하고, 개도국형 국가에서는 정부가 관리합니다. 각 국가별로 NIC(Network Information Center)를 두어 해당 ccTLD의 등록 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국가코드도메인 중에서 .tv, .cc, .dj 등의 도메인과 같이 해당 국가의 NIC이 없는 경우에는 해당 국가에서 상업적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관 등에 ccTLD의 위탁운영을 맡기기도 합니다. 한국의 ‘.kr’의 경우, KRNIC(Korea Network Information Center )과 같은 비영리기관에서 운영하였으나 KRNIC은 2004년 7월 인터넷진흥원으로 승격되어 정보통신부 산하기관이 되었습니다.

인터넷이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도메인네임 역시 빠른 증가와 함께 더욱 복잡해졌습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다양한 국가와 국민들이 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데 비해 인터넷주소는 영어로 이루어져 있어 영어를 모르는 상황에서 인터넷주소를 사용하기란 힘들게 되었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인터넷을 사용하는 비영어권 국가들은 자국의 언어로 도메인네임을 사용하여 인터넷 콘텐츠에 접근하기를 원했으며, 1997년부터 한국의 넷피아와 미국의 RealNames가 계층형이 아닌 플랫형 키워드타입의 실명 인터넷주소를 개발하여 1999년부터 각각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외에 1998년에 기존의 도메인 체계인 .(dot)을 사용하는 계층적 방식의 다국어도메인에 대한 연구가 싱가포르 대학에서 진행되어 1999년말 다국어도메인인 IDN(Internationalized Domain Name) 서비스를 하는 i-DNS International이 등장하였습니다. 이는 다양한 언어를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네임 공간의 설계에 대한 요구를 반영한 것이라 볼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되는 호스트 수의 증가가 IPv4에서 IPv6라는 새로운 인터넷주소 체계를 현실화하였듯 도메인네임에서도 이러한 호스트를 수용할 수 있는 인간중심의 인터넷주소체계가 요구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떠한 형태이든 사용자의 편의성과 확장성이 고려되어 컴퓨터중심의 인터넷주소가 아닌 인간중심의 실명 자연어(Natural Language) 인터넷주소체계의 생성이 절실히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7. 자국어 인터넷주소[네임]의 기원
 

기존의 IP주소보다 쉬운 인터넷주소의 필요에 의하여 USC의 존 포스텔과 폴모카페트리스에 의해 도메인과 도메인네임 시스템이 1984년에 설계된 것처럼, 자국어 인터넷주소[네임]역시 도메인의 한계인 비영어권의 불편함으로 인하여 자국어로 된 도메인 네임의 필요가 생겼고, 한국에서 넷피아에 의해 1997년 한글인터넷주소 시스템이 설계되어 1999년경 KAIST의 전길남교수와 ICU의 이동만교수가 자문하고 넷피아의 이판정 대표와 배진현, 이석문, 이성계 등의 연구원들에 의하여 95개국어로 된 자국어인터넷주소[네임] 시스템이 설계되었으며 건국대 한선영교수 김기천 교수와 초창기 부터 운영 법 정책적 부분에서 김기중 변호사와 서울대 기술과 법센터의 정상조 교수의 자문을 통하여 운영정책과 자국어인터넷주소 UDRP를 구축하여 인터넷주소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고 그후 경상현 초대 정통부장관[전 ICANN 이사회멤버] 유종하 전외교부 장관 안병엽 정통부 장관 등의 자문으로 글로벌 자국어인터넷주소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오리 전택부 선생을 발기인으로한 한글인터넷주소추진 총 연합회[초대회장:서정수박사] 한글인터넷주소 분쟁 조정위원회 [위원장:최태창] 한글인터넷주소 사용자 평의회 [배심원 15명] 등의 도움으로 사용자 친화적인 차세대 인터넷주소로서의 기반을 다지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세계 최초의 자국어인터넷주소를 추진하며 이를 시기하는 음해와 수많은 시련을 윤종수 변호사가 법 철학적으로 지원을 하며 오늘날의 자국어인터넷주소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즉, 자국어 인터넷주소[네임]을 처리하는 확장된 DNS인 ngDN kit의 root host 주소를 넷피아 및 넷피아가 협력하는 각국에서 운영하는 자국어 인터넷주소[네임] root 서버에 맞추어 각 Network운영자가 자국어 인터넷주소[네임] 처리용인 ngDN kit을 각 Network에 설치하면, 그 Network에 연결된 이용자는 주소창에서 자국어 인터넷주소[네임]인 키워드형 자국어 인터넷주소[네임]을 입력하면 각국의 자국어 root가 host가 되어 해당 DB에 등록된 자국어 인터넷주소[네임]과 연결된 도메인 네임 또는 IP Address와 매핑되어 인터넷주소[URL]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자국의 글인 자국어 실명으로 된 자국어 인터넷주소[네임]시스템입니다.

이것은 e메일에도 적용되어 자국인 간에 e메일 교환시 자국어 e메일로[자국어이름@자국어회사명] (예, 이판정@넷피아, 홍길동@삼성전자 등) 가능케하여 자국인의 이름만 알면 e메일을 보내고 받을 수 있는 매우 편한 시스템입니다.

도메인이 DNS에서 도메인의 ROOT를 host로 하여 매핑된 ip address를 연결하여 인터넷 도메인을 사용하게 하듯 자국어 인터넷주소[네임]도 같은 원리로 개발되어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차이는 기존의 도메인은 신청한 도메인과 기관의 분류와 최상위 도메인을 "." [점] 으로 구분을 지웠지만, 자국어 인터넷주소[네임]은 "." [점]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자국어 인터넷주소[네임]은 초기 버전은 도메인처럼 기관의 분류와 최상위 도메인을 "." [점] 으로 구분을 지웠지만, (예, 넷피아.회사.한국, 삼성.회사.한국) 그 기술이 점차 발전하여 사용자에게 더 편한 주소로 하기 위하여 " .회사.한국 "을 순차적으로 제거하여 고유의 기능을 하는데 지장이 없게 기술을 개발하여 기존 도메인과는 달리 [기존도메인은 점으로 구분된 계층형] 실명인 키워드형 자국어 인터넷주소[네임] 으로 혁신하는데 성공하여 주소창에서 키워드형 브랜드와 회사명 개인이름만 입력하여도 주소로서 작동하게 하는데 성공한 신개념의 차세대 인터넷주소 시스템입니다.

한국에서는 이미 주소창에서 한글뿐만이 아닌 95개국어를 입력시 주소로서 바로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게 하는 서비스를 2000년초에 선을 보인바 있습니다. 즉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인 이 시스템을 각 나라에 적용 시 각국에서도 동시에 95개국 자국어 인터넷주소[네임]이 동시에 작동하여 전세계 어디에서도 각국의 자국어로 인터넷주소가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8. 자국어 인터넷주소 & 네임 세계대회
 

자국어 인터넷주소[네임] 세계화를 위한 제1회 자국어 인터넷주소& 네임 세계대회는 지난 2005년 10월 넷피아 창립 10주년을 맞아 코엑스에서 전세계 25개국에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대회를 치루었습니다. 이 대회에 참석한 주요 인물과 축전을 보내온 주요 인물은 Monsieur Louis Pouzin (루이뿌장) (전 유로링크 회장, 자국어인터넷컨소시엄(NLIC, Native language Internet Consortium) 초대회장, TCP/IP창시자 ), 경상현 박사(NCA의장, 전 정보통신부장관, 전 ICANN 이사회 멤버), Dr. Nii N. Quaynor(UN ICT Task Force member), Khaled Fattal(Chairman, MINC), 김형오(국회의원), 남궁석(국회 사무총장), 전길남 박사(KAIST 교수), Mr. Robert Chow(sina.com 부사장), 유종하 박사(CyberMBA 총장, 전 외교부 장관) 등 입니다.

 

Dr. Nii N. Quaynor
UN ICT위원
안녕하십니까, 저는 UNDP 프로젝트 아프리카 사업부 책임자 니이 콰이노르라고 합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제가 이 자리에 떨린 마음으로 서 있는 것은 지난 10 년 간의 꾸준한 연구 및 개발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하고...

Khaled Fattal
Chairman, MINC
저는 꽤 오랜 시간 동안 실제로 인터넷의 다언어화를 추진하였고 이러한 노력의 성공으로 2003년 12월에 WSIS의 마지막 단계에 도달시켜 왔습니다. 또한 인터넷의 다언어화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사이의 다리를...

밀턴뮬러
시라큐스대학교 교수
오늘 글로벌컨퍼런스에 참석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들께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시라큐스대학교의 교수이자 인터넷거버넌스 프로젝트의 파트너인 Milton Mueller 입니다. 먼저, ...

시게키 고토
와세다대학 교수
여러분 안녕하세요.저는 일본의 와세다대학교 이공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시케키 고토입니다. 이번에 서울에서 자국어인터넷주소 세계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무척 반갑고 기쁩니다. 저는 직접 참가할 수...

홀린 쟈오
ITU-T 총괄국장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먼저 본 컨퍼런스에 초대되어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무척 기쁘고 또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ITU-T를 총괄하고 있는 Houlin Zhao라고 합니다. 무엇...
 

자국어 인터넷주소[네임] 세계화를 위한 제1회 자국어 인터넷주소 & 네임 세계대회에서는 인터넷이용자가 불과 수백만이 되지 않던 시절인 1984년에 인터넷 도메인네임 시스템을 만든 후, 전세계 인터넷 이용자 10억 명을 바라보는 지금도 20년 전에 만든 도메인네임 시스템에 의존하여 각국의 인터넷 이용자들이 복잡한 도메인 네임과 영문만으로 된 e메일주소를 불러주면서 불편을 겪고 있는 바, 인터넷 리더 그룹은 왜 우리가 차세대 인터넷주소를 개발하는데 소홀히 하여, 아직도 20년전에 만든 시스템에 의존하여 각국의 실정에 맞는 인터넷주소를 개발하여 보급하지 않았는지를 반성하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다 함께 자국어 인터넷주소 & 네임을 전세계에 보급하는데 힘을 모으자는 취지로 자국어 인터넷주소 & 네임 세계대회가 코엑스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9. 한글인터넷주소와 한글e메일주소의 활용 현황
 

(1) 한글인터넷주소

넷피아는 현재 국내 유명 60여개 ISP 업체들과 제휴를 맺어 한글인터넷주소 인프라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국내 50만개의 유료 등록 한글인터넷주소를 통해 한글인터넷주소를 실질적인 표준모델(de facto standard)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또한 행정자치부 산하 250개 지방자치단체와 대한민국 전국 검찰청의 100% 한글인터넷주소 등록을 이끌어 내어, 국내 정보격차 해소와 전자정부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넷피아는 전세계 95개국 80개 언어의 자국어인터넷주소 기술 실현을 통해 일본, 터키, 멕시코, 그리스, 말레이시아, 레바논, 몽고, 태국, 중국, 불가리아, 방글라데시 등 15개국에 자국어인터넷주소서비스를 개시하였고, 또한 아시아와 유럽 등 비영어권 국가에 자국어인터넷주소의 표준모델 수출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 한글e메일주소

한글e메일주소를 통한 정보격차 해소 및 경영혁신 캠페인 시행을 통해 지금까지 정보통신부, 문화관광부, 전자신문, 한국일보, 한국기자협회 등 주요 정보기관 및 언론기관이 한글e메일주소 도입에 동참하였습니다. 특히 금오건설, 코스탁증권시장, 애경, 삼양사 등 75개 기업이 한글e메일주소를 통한 정보격차 해소 캠페인에 참여 하였습니다.

또한 산업자원부 외의 20여개 산하기관과 경찰청, 육군, 행정자치부 등 정부기관에서 사용하고 있고, 서울시청을 비롯한 6개 공공기관과, 연세대학교를 포함한 14개 대학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2008년 1월 현재 20만여 개의 계정이 사용 중에 있습니다.

 
 
10. 자국어인터넷주소 세계화 추진현황
 

넷피아는 전세계 95개 국가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인터넷주소화하여 자국어인터넷주소의 세계화 시대를 이룸으로서 전세계 95개국 어디에서나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현재 일본, 터키, 태국, 불가리아, 미국 및 연변 등 15개국에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중국, 말레이시아, 그리스, 이집트 등 비영어권 국가를 중심으로 상용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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