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의
정보격차해소적 중요성
인터넷주소의 작동원리
인터넷주소의 발전단계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의
중요성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의
정보격차해소적 의의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의
표준화를 위한 노력
넷피아의 입장
 

 
1. 표준화 움직임 - 국내
2. 표준화 움직임 - 국제
 
표준화 움직임 - 국내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의 표준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는 한글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넷피아의 한글인터넷주소가 보편적으로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일반적이고 보편적으로 활용되면서, 한글인터넷주소는 도메인 네임과 마찬가지로 상품이나 서비스의 출처 표시로 사용되었고, 이로써 경제적 가치가 상승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이 등록 및 사용에 대한 분쟁이 빈발해졌고, 상표권 등의 지적재산권과 한글인터넷주소 사용권과의 충돌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겨난 것이 한글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회이며, 여기에서 시행하고 있는 분쟁조정제도에 따라 많은 한글인터넷주소 사용자들이 분쟁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변호사, 변리사, 교수 등 지적재산권, 인터넷주소에 관한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립니다. 과도한 비용과 기간이 필요한 소송의 비효율성을 극복하고 신속하고 저렴하게 분쟁을 해결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서면심리에 의한 진행으로 신속하고 저렴한 분쟁조정서비스 제공하고, 단기간의 조정심리에 의하여 분쟁상태의 불안정성을 조기 극복할 수 있는 것 또한 한글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회의 특징입니다.

뿐만 아니라, 한글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회는 한글인터넷주소 분쟁에 국한한 분쟁만을 전담 해결함으로써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기도 합니다. 한글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회는 이처럼 당한 권리자와 한글인터넷주소 등록자 사이의 합리적인 관계 구축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또한, 학계 차원에서 한글인터넷주소의 표준화를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는 곳이 한글인터넷주소추진총연합회입니다.

한글인터넷주소추진총연합회는 오리 전택부 선생을 비롯하여 김석득 외솔회 회장, 김계곤 한글학회 부회장, 서정수 한글문화세계화운동본부 회장, 최기호 국어정보학회장 등 수십 평생을 한글운동에 전념하신 분들은 물론이고, 이용태 삼보컴퓨터 명예회장, 경상현 전 정보통신부 장관, 유종하 전 외교통상부 장관, 김형오 한나라당 국회의원, 임종인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허운나 정보통신대학원 총장 등 학계, 정ㆍ재계의 수많은 핵심인사들이 함께하는 범국민단체입니다.

이 분들은 민족문화 정수이자 통일시대를 열어갈 남북의 가장 큰 공통 분모인 한글의 세계화와 디지털화, 인터넷주소의 한글화를 실현하는데 전 민족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하여 한글 인터넷주소 추진 총연합회를 발족했고, 인터넷주소의 한글화를 위해서는 산업계의 신기술의 개발과 한글인터넷주소의 기술기반 구축, 관련학계의 학문적 지원, 시민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언론계의 주도적인 여론형성, 그리고 정부의 의지와 정책적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데 뜻을 함께 한 것입니다.

한글인터넷주소추진총연합회에서는 매년 한글날 평소 한글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국회의원들에게 ‘한글사랑’ 현판을 기증하는 등 한글 지킴이 활동을 펼치면서, 한글의 과학성과 체계성을 증명하고 세계 만방에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한글인터넷주소를 통해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확립하고 우리말 우리글로 인터넷을 이용하도록 하자는 취지로 설립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한글인터넷주소추진총연합회는 한글인터넷주소의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과 사용자 기반 확대 등을 위해 각종 노력을 펼치고 있고, 각종 방해세력으로 인해 혼탁해져 있는 한글주소 시장을 표준화하여, 더욱 많은 인터넷 사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한글인터넷주소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각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글인터넷주소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가 투자한 리얼네임즈사와의 경쟁으로 힘든 상황에 처했을 당시에도, 한글을 외국에 빼앗길 수는 없다는 결연한 마음으로 한글인터넷주소를 지키기 위해 뜻을 같이 했습니다.

인터넷주소의 한글화를 위해서는 산업계의 신기술 개발과 한글 인터넷주소의 기술적 기반 구축, 관련학계의 학문적 지원, 시민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언론계의 주도적인 여론형성, 그리고 정부의 의지와 정책적 지원이 필수적입니다. 균형 잡힌 추진활동을 통해 한글인터넷주소사업을 범 국민운동화하기 위해서는 사회각계의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어느 한 분야의 활동도 간과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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