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의
정보격차해소적 중요성
인터넷주소의 작동원리
인터넷주소의 발전단계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의
중요성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의
정보격차해소적 의의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의
표준화를 위한 노력
넷피아의 입장
 

넷피아는 ‘한글인터넷주소’를 처음 선보인 뒤 온갖 난관을 극복해 온 결과 우리글로 된 인터넷주소를 직접 만들었고 우리 대한민국은 전 세계 자국의 언어로 인터넷주소를 사용하는 세계 최초의 국가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문화와 IT의 만남으로 탄생한 자국어인터넷주소입니다.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가 비영어권 각국에서도 국가 정보화지수 향상의 기본 인프라로 인식되어 각 나라에 도입된다면, 미국이 도메인네임 및 IP주소 보급국가로 인식되어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었듯 대한민국은 세계 각국의 자국어인터넷주소 인프라를 구축한 자국어인터넷주소 보급국가로 IT강국 코리아로서의 강한 이미지를 각인시켜 유관산업에 미치는 경제, 문화적 기여가 지대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사회의 계층간 정보격차 해소와 전자정부 구현은 남북한 민족공동체의 구성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공간에서 한글이란 매개체를 통해 분단 50년의 장벽을 미리 풀어보는 작업이 가능합니다. 인터넷주소창이 바로 ‘한민족의 얼’을 공유하는 입력창이 되기 때문입니다. 최근 미국 하와이, 중국 연변 등지에서도 한글인터넷주소를 사용함에 따라 한글인터넷주소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우리 한민족들을 ‘한글’로 묶어 주는 인프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의 첨단연구프로젝트의 결과로서 생성된 것이 IP주소라면, 도메인네임은 IP주소가 가지고 있는 한계점을 보완하고자 민간의 연구에 의하여 생성된 것입니다. 이렇게 민간에 의하여 생성된 도메인네임 인터넷주소에 대하여 정부차원에서 적극 수용하고 국가의 핵심역량 강화측면을 위하여 협력하고 참여하는 국가전략을 보여준 것이 IP주소 및 도메인네임에 대한 미국 정부의 역할이었습니다.

IP주소가 생성되여 도메인네임으로 기능과 모습이 발전된 것에 대한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수용과 참여 및 협력을 통하여 국가보유 기술력의 향상과 지식정보화시대 국가의 힘을 증진시키는 결과를 가져온 것처럼, 한국정부의 자국어인터넷주소에 대한 적극적인 수용과 참여 및 협력은 민간기업의 발전을 뛰어넘어 국가의 경쟁력 강화에 가공할 만한 잠재력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의 뛰어난 정보 접근성과 사용성을 바탕으로 한 정보격차 해소와 전자정부 구현은 최소한의 기간으로 정보통신부문의 국가기간 인프라 확충과 국가역량 강화를 앞당길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자국어인터넷주소는 정보통신발전의 인프라적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현재 추진중인 정보통신부의 IT839 전략과 같은 국가 신성장동력 수행과제의 성공에 필수불가결한 역할을 달성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전 세계 자국어인터넷주소 루트를 세계의 주요 국가들과 함께 대한민국에서도 관리하게 된다면, 미국이 구사했던 선도산업으로서 도메인산업 세계화 전략을 통해 그 후방산업의 세계화에 커다란 힘이 되었던 것처럼 우리도 세계 최초로 만든 자국어인터넷주소 산업 세계화 전략을 통해 그 후방산업인 ISP, 포탈, 게임 등 개별산업과 와이브로, 유비쿼터스, RFID 등의 세계화에 커다란 원동력으로 그 역할을 충분히 다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로 인한 우리나라의 위상과 전 세계에 회선 재판매 등 1990년대 초반 미국이 누렸던 세계적 지위와 경제적 이득을 우리 역시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 도입을 통한 기대효과는 첫째, 자국어인터넷주소가 활성화되면 언어권 지역, 신분의 고저 및 남녀노소와 관계없이 사회 각 계층의 인터넷사용을 확산시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계층간 ‘지식정보의 격차’는 크게 해소될 것입니다. 초고속정보통신망(XDSL)등과 같은 ‘라인 인프라’가 하드웨어적 기반이라면, 자국어인터넷주소는 소프트웨어적 기반으로서 전자정부 구현에 적극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자국어인터넷주소 프로젝트는 자국어만 알면 누구나 손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해당 국가의 정부 활동 및 정치적 참여에 이른바 ‘열린 정치’를 전격적으로 앞당길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대한민국이 만들고 세계에 보급하는 자국어인터넷주소를 국가정책적으로 지원한다면 한국 미래산업의 원동력으로 성장할 IT산업의 기반이 되는 온라인 슈퍼 파워를 성취하게 될 것입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는 IT강국의 위상을 한층 높일 뿐 아니라, 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IT839 전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인프라적 역할도 충분히 수행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자국어인터넷주소를 수용하여 해당 국가의 미래산업 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으로 추진하는 국가 역시 인터넷 사용자의 저변이 확대되고 유관산업의 발전 및 국가경제의 기하급수적 성장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컴퓨팅 중심 인터넷 환경에서 인간 중심, 자연어 중심의 유비쿼터스 컴퓨팅 시대 인터넷 환경으로의 의식의 전환(Paradigm Shift)를 접하고 있는 시대에 인간이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자연어(Natural Language)를 실명으로 사용함으로써 인간 중심의 지식정보화 생활환경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커다란 인프라 구축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 것이 자국어인터넷주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는 쉽게 빠질 수 있는 ‘닫힌 민족주의’로 세계화의 방향에 거스르는 폐쇄성을 뛰어넘어 세계인류와 동시에 공감대를 구축하고 함께 발전하여 나아가는 국제적인 사이버 인프라스트럭처(Cyber Infra-Structure)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는 인터넷이라는 네트워크상의 유토피아를 건설할 수 있으며, 더욱더 심각해지고 있는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전 세계 지구촌 사람들을 지식정보화의 길로 안내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우리나라가 새마을운동의 모델국가였던 것처럼 대한민국이 전 세계 정보격차 해소의 모델국이 되는데 자국어인터넷주소가 기여하는 점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자국어인터넷주소 솔루션이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인 Broadband와 함께 전 세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모델 솔루션이 되고, 이후 자국어인터넷주소의 모델국가에서 진일보하여 정보격차 해소 모델국가가 되며 궁극적으로 UN 산하 정보격차 해소 기구를 한국에 유치하는 계기가 되는데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민간기업이 자생하여 공공기관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많은 나라가 선진국입니다. 넷피아의 사례는 우리 사회가 여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첫 사례로 민간기업이지만, 공기업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사회학적 사례라 생각됩니다. 이와 같은 기업이 대한민국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가 선진화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는 경제사회학적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성공사례가 계속 증가할 때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아주 중요한 척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선진화된 사회구조만이 이런 기업을 탄생시킬 수 있다는 것을 증빙하는 소중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마지막으로 자국어인터넷주소 산업에 대한 정부의 역할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구체적인 정부의 역할과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에 대한 보다 깊은 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첫째, 자국어인터넷주소가 국가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채택되어 정부의 힘을 얻게 된다면, 대한민국 정보통신분야의 지속적 성장(Sustainable Development)을 위한 튼튼한 인프라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둘째, 국가간 무한경쟁관계에서 국가경쟁력 강화에 중차대한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이에 국가정책사업으로서의 자국어인터넷주소를 강력히 제안합니다.

우리가 만든 기술과 노하우로 전 세계 각국에 자국어인터넷주소를 보급하게 된다면,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우리는 한민족의 자부심을 전 세계에 자랑할 수 있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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