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은 약 200억~300억원이면 되지만, 현재 대다수 중소기업들이 웹으로
사용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지불하고 있는 키워드 광고 비용은 연간 1조원이나 되며, 이 비용은중소기업들에게
너무 가혹합니다.
도메인보다 더 편한 한글인터넷주소는 민간이 구축하여 민자고속도로처럼 운용하여도
연간 약 300억 ~ 500억원 내외면 충분합니다.
키워드광고로 연간 1조원을 지불하고 있는 30만 중소기업에게 한글인터넷주소는
그 대안입니다.
도메인
평균 기억 개수 20개, 한글인터넷주소 기억 개수 1000개!
일반인이 도메인을 기억하는 개수는 약 20개 이내 입니다.
그러나 브랜드명이 곧 주소인 한글인터넷주소는 기업명, 브랜드명, 학교명, 관공서명
등 최소 1000여개 이상을 충분히 기억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기억하기 쉬운 이름으로 인터넷주소를 만들면 중소기업은 그만큼 편하게
판로를 열 수 있습니다.
30만
중소기업이 사는 길 = 30만 실업자를 줄이는 길입니다.
정부는, 연간 500억원 내외면 될 중소기업의 웹 연결다리 비용을 연간 1조원이나
지불하게 방치하는 것이 갈수록 고용 창출이 힘들어지게 하는 근본원인임을 인지하고, 중소기업들이 웹 연결다리로
연간 1조원을 지불해야 하는 구조를 연간 500억원 이내로 줄일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중소기업들이 차액인 연간 9,500억원으로 청년실업자를 고용하면 연간 약 10만명은
고용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4~50대들이 쉽게 창업하고 홍보할 수 있는
활로를제공함으로써 중장년층의 창업을 늘이고 실업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고용 인력은 다시 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되므로, 30만 중소기업의 사는
길은 곧30만 실업자를 줄이는 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전체 웹과 산업 전반의 선순환적 성장에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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