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피아는 지난 15년간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를 추진해왔습니다. 누구도 가지 않는 길이었기에 넷피아가 지나온 행적을 보면 국내외를 막론하고 최초로 시도된 것들이 많습니다. 인터넷주소의 자국어화를 위해 세계 최초로 자국어인터넷주소를 상용화한 넷피아의 자랑스런 발자취를 소개합니다.
 
넷피아, 최초로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 상용화에 성공하다.
넷피아, 전 세계 최초 95개국 언어의 키워드형 자국어도메인 서비스 개발
전 세계 최초 UN의 공식초청으로 키워드형 자국어도메인 발표
전 세계 최초 키워드형 자국어도메인 표준방식 제시
전 세계 최초 네임서버 기반 키워드형 자국어도메인 서비스
전 세계 최초로 자국어(한글)이메일주소 서비스 제공을 하다
넷피아, 국내 최초 DNS컨설팅 사업을 하다
넷피아, 국내 최초 NX 도메인 서비스를 상용화하다
자국어인터넷주소, 모바일 환경에서도 서비스는 계속된다
 

넷피아, 최초로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 상용화에 성공하다.

넷피아는 어렵고 불편한 영문 인터넷주소로 인해 국내 인터넷 사용자들의 인터넷 접근성 저하의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한글인터넷주소 연구에 몰입하였습니다. 그 결과 1997년 한글인터넷주소에 대한 기본 컨셉을 완료하고, 1998년 서버방식의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를 개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1999년 9월, 드디어 비영어권 국가로는 최초로 한글인터넷주소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하여 올해로 전 세계 최초로 한글(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 상용화 1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넷피아, 전 세계 최초 95개국 언어의 키워드형 자국어도메인 서비스 개발

넷피아의 키워드형 자국어도메인 중 대한민국의 한글인터넷주소는 전 세계에서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사례입니다. 넷피아의 키워드형 자국어도메인은 한글 뿐만 아니라 전 세계 95개국 언어의 키워드형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 개발을 완료하여 전 세계, 특히 비영어권 국가들의 지대한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전 세계 최초 UN의 공식초청으로 키워드형 자국어도메인 발표


넷피아는 지난 2003년 2월 UN의 공식 초청을 받아 UN주관 세계정보사회정상회의에서 넷피아의 키워드형 자국어도메인을 발표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벤처기업이 UN의 공식초청을 받아 발표하게 된 최초의 사례입니다. 뿐만 아니라 2003년 UN에서 발간한 ‘Digital Reach’에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가 등재되었습니다.

 
 
<UN의 공식 초청장>   <UN에서 발간한 ‘Digital Reach’에 넷피아 등재>
 
전 세계 최초 키워드형 자국어도메인 표준방식 제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지난 2001년 12월 제25차 정보통신표준총회에서 "인터넷 키워드 서비스용 클라이언트 프로그램과 키워드네임 서버간의 연결방법 표준" (표준번호는 TTAS.KO-10.0127)을 정보통신단체표준으로 확정하였습니다. 이 표준에 따르면 한글인터넷주소 방식에 있어 "이용자가 인터넷키워드 주소를 질의할 때 해당객체주소로 변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용자가 지정한 네임서버를 통해야 한다" 라는 것으로 이는 넷피아가 주장해온 방식과 동일한 것입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의 표준방식을 제시한 것은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이며 자국어인터넷주소 기술에 있어서는 한국이 세계에 표준을 제시하는 나라로, IT 분야만큼은 한국이 기술을 이전 받는 수신자의 입장이 아니라 세계에 전수해주는 발신자역할을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해외 자국어인터넷주소관련 솔루션의 수출을 통해 자국어인터넷주소 처리기술의 종주국화를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전 세계 최초 네임서버 기반 키워드형 자국어도메인 서비스

넷피아는 전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한글인터넷주소를 상용화하였으며, 더욱 의미가 있는 것은 넷피아와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ISP가 함께 협력하여 세계 최초로 네임서버 방식의 키워드형 자국어도메인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냈다는 것입니다. 넷피아는 대한민국에서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이미 전 세계 15개 국가에 키워드형 자국어인터넷주소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최초로 자국어(한글)이메일주소 서비스 제공을 하다

넷피아는 지난 2006년 자국어 인터넷주소에 이어 세계 최초로 개발된 자국어(한글)e메일주소(홍길동@메일)의 전국민 서비스보급을 시작하였습니다. 한글e메일주소는 @앞의 ID와 @뒤의 계정 모두 한글을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남녀노소 누구나가 쉽고 편리하게 e메일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정보격차의 해소로 인터넷 사용의 활성화를 확대할 수 있는 진정한 IT코리아를 이룰 수 있는 획기적인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공기관 및 인터넷 포털사와 제휴를 통해 한글메일이 전국민이 사용할 수 있도록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넷피아, 국내 최초 DNS컨설팅 사업을 하다

넷피아는 지난 2006년 도메인네임시스템(DNS) 컨설팅을 국내 최초로 시작하였습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를 통해 축적된 DNS관련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틈새 시장을 발굴하고 개척했기 때문에 별도의 비용이나 인력ㆍ시설 투자 없이 신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넷피아는 KTㆍSK브로드밴드ㆍLG유플러스 등 주요 ISP 업체, CNMㆍHCNㆍ큐릭스 등과 같은 MSO 업체, 그리고 1800여 개의 국내 주요 기업 및 기관에 무상으로 DNS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유료 사업모델로의 전환을 통해 SK텔레콤, 고려대학교, 수협은행 등 약 30여 기업 및 기관에 DNS컨설팅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넷피아, 국내 최초 NX 도메인 서비스를 상용화하다

넷피아는 2009년 4월부터 SK브로드밴드와의 제휴를 통해 SK브로드밴드 초고속인터넷 사용자에게 국내 최초로 ‘미등록 도메인네임 등에 안내서비스’(NX도메인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NX도메인 서비스는 인터넷 주소창에 등록되지 않은 도메인이나 오타도메인, 형식에 맞지 않은 도메인 이름을 입력했을 때 정상적인 홈페이지 주소를 안내해주게 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ww.auction.co.kk’와 같이 잘못된 도메인네임을 입력했을 때 정상적인 홈페이지 주소인 ‘www.auction.co.kr’를 안내해주는 방식입니다.
넷피아는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를 통해 축적된 기술력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입력한 도메인네임 등의 패턴에 대해 데이터 마이닝 기술을 적용하여 분석하고 이를 국내외 주요사이트의 도메인과 비교하는 시스템 구축해 사용자가 원하는 최적의 웹사이트 주소를 보여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SK브로드밴드 인터넷 이용자는 최적의 안내서비스를 제공받음으로써 인터넷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 모바일 환경에서도 서비스는 계속된다

넷피아는 2010년 1월 11일부터 아이폰 등 스마트폰에서도 PC와 동일한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C 환경에 비해 정보 접근이 쉽지않고 비용과 시간 소모가 많은 모바일 환경에서도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스마트폰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아울러 2010년 4월 14일, '자국어주소 브라우저 1.0'을 발표하면서 한글인터넷주소와 한글e메일주소의 영역을 모바일 환경으로 확장하였습니다. '자국어주소 브라우저'는 초성만 입력해도 해당 웹사이트로 바로 연결되는 특징과 자동완성 기능을 제공하면서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쉽고 편한 인터넷사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또한, '자국어주소 브라우저'는 한글뿐만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전 세계 95개국 80개 언어에 대한 자국어인터넷주소를 지원함으로써 주소창 서비스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였습니다.

넷피아는 앞으로도 고객님들께 보다 편리하고 가치있는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