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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활성화의 길
    바른 인터넷에 달렸다
 
경제 활성화의 길 바른 인터넷에 달렸다.
도메인은 인터넷 네트웍의 바늘과 실이다.
소비자가 기업을 만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가 있다.
 
경제 활성화의 길 바른 인터넷에 달렸다.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각 나라의 통신사(ISP)는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초고속망 구축에 회사의 운명을 걸고 있다.빠르고 안정적인 통신망 구축은 그 수요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한국은 벌써 4G 시대가 된지 몇 년 되었다.하지만 많은 통신사에서 간과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 있다.그것은 바로 빠른 네트웍 구축 못지않게 중요한 인터넷주소이다.수조 원을 투자한 빠른 통신사 망이 전국에 구축이 되어 있어도 그 통신사 망에서 도메인네임이 서비스 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는가? 해당 통신사 라인의 수요가 얼마나 늘어날까?아무리 빠른 통신사 망을 구축하여도 결국 도메인네임 서비스가 없다면 수조 원을 투자한 망은 자칫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누가 숫자로 된 IP ADDRESS만을 입력을 하여 인터넷을 사용 할 것인가?설사 사용자와 기업의 수요가 있다고 하여도 지금처럼의 수요규모는 아닐 것이다.큰돈을 들여 전국에 인터넷 네트웍을 구축한 통신사는 마치 고속도로를 구축하는 것과 유사한 구조이다. 주변 산업이 발달하지 못하여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이용자가 적거나 이용을 하고 있어도 갈수록 불편을 겪고 있어 산업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면언젠가는 해당 고속도로는 과잉투자로 적자운영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인터넷망(네트웍) 역시 마찬가지 이다.고속도로와 인터넷 네트웍은 그 용도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구분은 있지만 사용자 편의와 산업의 활성화라는 그 용처는 유사하다.그런데 인터넷은 고속도로에 없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 있다. 그것이 바로 실과 바늘 같은 인터넷주소 시스템이다. 아무리 초고속의 인터넷 네트웍이 구축되어 있어도 초고속에 준하는 편리한 인터넷주소가 뒷받침 되지 못하면 그 시장의 크기는 제한 될 수밖에 없다.그런데 이런 단순한 구조를 통신사에서는 까마득히 모르고 있다.그저 통신사 네트웍에 지나가는 남의 회사 도메인을 가로채기 하면 큰 돈벌이가 될 수 있다는 생각뿐인 것 같다.

그 이유는 인터넷 포털이 그렇게 하여 큰돈을 벌자 통신사 역시 그에 대한 군침을 들이고 있지만, 기존의 도메인 사용자는 법망과 표준이 구축이 되어 그렇게 할 수 없기에 미련이 되고 있는 것 같다. 참 어리석은 생각들이다. 물론 도메인을 그렇게 하면 통신사는 일시적으로 엄청난 사용자를 자신의 고객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하루에 도메인을 입력하여 해당 사이트로 연결되는 사용자는 아마 수억 건이 될 것이다. 그 많은 고객은 모두 통신사 라인을 타고 다닌다.도메인을 보호하는 법이나 표준 등이 없다면 통신사는 이것을 모두 자신의 고객으로 언제든지 가로챌 수 있다.전화도 마찬가지다. 통신사의 전화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통신사의 사용자이다.
해당 기업에 전화를 걸면 통산사가 망에서 가로채기를 하여 114안내로 보낼 수 있다.
전화를 건 사용자는 통신사의 사용자이지만 통신사의 고객은 아니다.
전화번호를 자진 기업(개인)의 고유의 고객이다.

그것을 보호하는 법이 없다고 통신사 자신이 운영하는 114로 가로채고 돈을 많이 낸 다른 기업으로 알선한다면 경제는 어떻게 되겠는가?
만약 보호법이 없다고 하여 그렇게 한다면 통신사는 투자한 비용을 회수하며 지속적으로 성장과 투자를 계속 할 수 있을까?
마치 고속도로를 만든 기업이 자신이 만든 고속도로라고 하여 자회사를 통해 혹은 직접 나서서 그 고속도로를 지나는 다른 차량을 자신의 가게로 가로채기 하면 고속도로의 원목적이 유지되어 선 순환적 발전을 할 수 있을까?
모든 일은 그 원목적이 있다.
그 원목적을 넘어 다른 것을 욕심내면 그것은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온다.
고속도로와 통신사의 초고속 스피드를 위한 인프라 (네트웍) 구축은 이용자의 편의와 산업 산업을 확대 재생산하기 위한 공공의 인프라이다.

그것은 국가에서 정한 법이 있고 없고를 떠나 원목적에 맞는 운용을 하지 않으면 가장 큰 피해는 다름 아닌 그것을 투자한 기업으로 돌아간다.
IP ADDRESS라는 인터넷 주소 구조 속에서는 산업의 발전규모가 한정적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나온 것이 도메인이다. 도메인은 네트웍의 스피드만큼이나 중요한 인터넷 네트웍의 바늘과 실이다.

통신사는 국제적으로 망을 연동시 그 속에는 일부의 도메인네임 운용비용의 분담금이 포함되어 있다.도메인네임 서비스 덕택에 통신사의 초고속 네트웍이 그 가치를 더욱 발휘 할 수 있다.
모든 기기와 사물이 그러하듯 인터넷주소 역시 인간 위주로 발전을 한다. 도메인네임보다 더 편한 한글 인터넷주소서비스가 네트웍의 가치를 더욱 높여 준다면 통신사는 더 편한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에 네트웍의 가치를 높이는 만큼의 분담금을 부담하여 해당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도메인이 네트웍의 가치를 높여 통신사의 초고속 인터넷투자가 산업의 발전으로 투자금이 회수가 되고 재투자가 이어지듯이 한글인터넷주소는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통신사가 활성화시켜야 할 공생의 중요한 서비스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세계 최초로 한글과 영문 실명으로 된 일명 키워드형 인터넷주소가 1999년 9월1일 상용화 되었다.WWW 와 .COM .KR 없이 그냥 기업명 그 자체가 인터넷주소로 작동을 하도록 한글로 처리되는 인터넷주소의 한글(자국어)처리 전자교환 시스템을 13년 전 세계 최초로 넷피아가 구축을 하여 상용화에 성공하였다.
인터넷 주소창에 www 밖에 모르던 사용자는 넷피아와 60여 개의 한글단체 그리고 수십만 기업의 동참으로 주소창을 통하여 한글을 입력하는 건수는 1일 2500만 건에 육박하였다. 계산의 편의상 1건이 1사용자라고 가정시 1일 2500만 고객이 수십만 기업으로 들어가 인터넷주소창을 통한 경제활동은 활성화 되었다.
문명의 이기인 인터넷, 그 입구인 인터넷 주소창을 통하여 기업으로 방문하는 회수가 1일2,500만 건 월간 7.5억 건 연간 90억 건에 이르렀다.
연간 90억 건은 100만 기업이 연간 9,000명의 고객을 만나는 숫자다.
실제로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는 기업의 숫자는 약 50만 내외로 보고 50만 기업의 경우,
1.8만(18,000명)의 고객이 한글로 기업명을 입력하여 해당 기업을 방문하였다는 뜻이 된다. 월간으로는 1,500명이고, 일간으로는 약 50명이다.
인터넷을 활용한 펜션이나 민박 등 소기업과 중소기업을 합하여 약 50여만 인터넷 웹사이트가 평균적으로 인터넷 주소창의 한글이름을 통하여 연간 6만원(일간,164원)이라는 최소의 비용으로 무려 1일 50여 명의 고객을 만났다는 뜻이 된다.
기업을 위하여 이보다 더 값싸고 편하게 고객을 만날 수 있는 도구는 없었다.
전화의 경우도 50여 명의 고객을 만나고자 한다면 이보다는 훨씬 많은 비용이 소요될 수밖에 없다.
휴대폰의 경우도 한 통화에 수백원의 비용이 지불된다.
2005년경까지 이러한 편한 인터넷 한글주소 전자교환 시스템을 타고 기업들은 각 영역의 산업에 인터넷을 도구로 활용을 하여 전체 산업을 가치 창조형 서비스 산업으로 산업의 확대를 기할 수 있었다.
그로인하여 통신사 역시 산업의 사이즈가 커짐으로 인한 호황을 누릴 수 있었다.

그런데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일어났다.
2002년경부터 주소창의 한글주소(자국어주소)가 활성화 되면 인터넷114인 검색포털은 성장에 한계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는 한 증권사의 분석이 돌기 시작하였다.
2000년 초반부터 자신이 만든 브라우저를 통하여 주소창의 남의 기업명을 입력하던 고객을 가로채기 시작하던 컴퓨터 운용체계(O/S)를 만든 기업이 2004년에는 용병으로 보이는 개인과 주소창의 한글주소를 검색으로 돌리겠다는 계약을 맺었다. 해당 계약서는 넷피아가 그 용병과 소송을 하던 중 그 용병으로 보이는 이가 법원에 그 계약서를 제출하면서 더욱 명확히 세상에 알려졌다.
그 후 국내의 두 번째 통신사는 2005년경 소기업이나 중소기업이 1일 약 164원으로 평균 50여 명의 고객을 만나는 그 돈을 탐을 내기 시작하였다.
중소기업 넷피아가 10년을 노력하여 이룬 매출을 대기업인 통신사가 그것을 가로채기 하고자 하였다. 주소창을 검색창화 하고자 하는 M사 용병으로 보이는 이와 계약을 변경한다는 명분으로 그 통신사는 급기야 자신의 네트웍을 통하여 해당 기업으로 이동하는 1일 수백만의 타 기업들의 고객을 자신의 인터넷114로 돌렸고 그 바람에 50여 명의 고객을 1일 164원으로 만나던 중소기업들은 1명의 고객을 만나는데(한 번 클릭당) 수십~ 수백배의 비용을 지불하게 되었다.
2007년에는 국내 최대의 통신사까지 자신의 통신망을 지나는 남의 고객 가로채기를 자행 하였고 50여 명의 고객을 예전처럼 들어오게 하고자 한다면 1일 수 만 원에서 수 백만 원이 넘는 돈이 키워드광고로 소모가 되었다.
월간으로는 수백~수천만원 연간으로는 수백~수억원이 소요되었다.
전체 국가고용의 50%를 차지하는 창업 5년차 소기업의 경우는 일간 몇 십 만원이 수입인 경우가 많다.
통신사가 남의 고객을 자신의 인터넷114로 돌리기를 함으로 연간 6만 원이라는 비용이 연간 수백만원에서 수억 원이 소요가 되었다.
통신사가 공식적으로 이렇게 산업의 생태계를 허물자 기다렸다는 듯이 포털은 그 빈틈을 활용하여 주소창에 입력되는 기업명은 표준이 없고 법이 없어 누구가 가로채기 할 수 있으며 그것은 주소창 검색광고 모델이라는 황당한 괴변을 만든다.
2011년 기준 포털의 키워드 광고비용은 연간 1.3조에 육박한다.
결국 중소기업들은 생존형 키워드 광고를 할 수 밖에 없게 되어 갈수록 한계 체력을 느끼며 빼앗긴 자신들의 고유고객을 되찾아 오기위한 천문학적 비용을 사용하고 있다.
한때는 연간 90억 건의 고객을 만나는 (주소창을 통하여 한글로) 빈도수가 2012년 현재 연간 9억 건 이하로 줄었다.
즉 통신사의 초고속 네트웍의 효용가치 산업가치 역시 그만큼 줄어들었다는 뜻이 된다.
지난 7여 년 간 통신사는 인터넷 주소창을 통한 고객과 기업이 만나는 길을 왜곡하는데 앞장을 섰고 그것은 대형포털이 하고자 하는 명분을 통신사가 포털의 꾐에 빠져 그것이 자신을 죽이는 것인 줄도 모르고 자행하였다.
그 덕분에 포털은 더더욱 급성장을 하였고 국내의 최고 통신사는 2007년 주소창의 1일 천만이 넘는 고객을 개로채기 하여 자신의 자회로 보낸 후 주소창의 한글주소 인프라를 10년간 만든 중소기업을 온갖 횡포로 만신창이로 만들고 만 5년만에 자신의 자회사 포털인 P포털을 문을 닫게 되는 비운을 맞는다.
문제는 여기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데 더 큰 문제가 있다.
통신사들이 이러한 비도덕적 일들을 함으로 산업의 생태계가 무너져 중소기업들이 상당수 자활의 힘을 잃게 하였다는 것이다.
이것을 다시 일으키기 위한 통신사와 정부 그리고 국회의 노력이 더 절실히 필요하다.
무엇보다 우선 아직도 통신사가 통신망을 지나는 한글을 입력하는 고객을 통신사로 돌리는 것을 중지하고 2003년처럼 주소창의 유일성을 부여하는 작업을 하여야 할 것이다.
통신사는 결자해지하는 마음으로 주소창의 한글주소를 만든 기업에게 배상하는 마음으로 지원하여 1일 2500만 건 이상의 빈도수를 다시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 길만이 경제를 살리는 가장 빠른 길이고 당연히 해야 할 도리이다.
또 그 길만이 줄어든 퉁신사의 매출을 올리기 위한 첫 단추임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도메인이 사라지고 IP ADDRESS 만으로 된 산업의 구조 속에서 통신사가 살아갈 길이 요원하듯 사용자와 기업이 보다 편하고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주소창의 자국어가 가능한 인터넷 자국어 전자교환시스템을 잘 운용하게 하는 것이 전체 시장을 근본적으로 복원하는 길임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2003년경처럼 50만 기업이 1일 160원 이하의 비용으로 50여명의 고객을 만날 수 있는 자국어 인터넷주소 서비스는 전체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더 이상 멀어질 수 없는 인터넷 경제의 가장 중요한 경제정의 인프라이기 때문이다.

소비자가 기업을 만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가 있다.
하나는 직접 찾아가서 만나는 방법이고
둘째는 전화로 만나는 방법
셋째는 인터넷을 통하여 만나는 방법이다.
물론 전화/인터넷을 통하여 직접 찾아가기도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으로 기업을 만나는 것을 제외하고 생각 할 수 없는 환경이다.


기업경영을 하고자 한다면 50만 이상의 기업이 1조 이상의 광고비를 지불 할 수 있다.
그런데 어떤 경우든 기업이 창출한 고객을 연간 80억 명 이상을 가로채기 하여 다른 곳으로 보낸다면 되찾아 오는 돈의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경제정의가 바로 설 수 없다.
농민이 아무리 농사를 지어도 도둑이 농사의 결과를 훔쳐가는 데도 정부가 구경만 한다면 누가 애써 농사를 지으려 하겠는가? 그것도 사람을 고용하여 더 큰 농사를 지으려 하겠는가? 산업이 사라지면 통신사가 구축한 인프라는 과잉투자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근본 구조이다.
그러한 구조를 바로잡지 않는 경제 활성화는 밑 빠진 독에 물 붇기이다.
정부와 통신사는 이러한 밑 빠진 독에 물 붇기 식의 웹 경제 환경을 하루 빨리 개선하여 한계 체력에 신음하고 있는 수많은 기업들에게 단비를 뿌리는 정책을 하루 빨리 개선하고 시행하여야 할 것이다.
이미 이를 개선하는 법은 국회를 통과하여 해당 부처에 가 있다.
또 한글인터넷주소를 13년간이나 운영한 넷피아가 정부에 한글주소 서비스를 기부 채납하겠다고 공식 제안도 하였다.
이제 정부의 결단만 남았다.
“표준이냐 아니냐, 키워드냐 검색광고냐, 사용자는 검색을 원한다? 아니다“는 이미 진부한 논쟁이다.
기업들의 고객이 해당 기업으로 직접 갈 수 있게 하느냐 아니면 부당한 업체가 그 기업의 고객을 가로채기하여 부당이득을 올려도 그것을 구경만 할 것이냐 아니냐에 경제주체인 정부, 기업 그리고 가계의 운명이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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