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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현 교수 | 서정수 대표 | 안병엽 총장 |
   
ㆍ현 아주일보 이사회 의장
ㆍ전 정보통신부 제6대
    장관




안녕하십니까?
한국정보통신대학교 안병엽 총장입니다.
한글인터넷주소가 대한민국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그 기술과 모델을 수출하는데 이어 e메일도 순 한글로만 사용이 가능한 한글e메일주소 서비스를 발표하는 뜻 깊은 자리에 제가 축사를 전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인터넷주소의 한글화'라는 명제 아래 끊임없이 노력하는 한글인터넷주소 추진 총연합회와 벤처기업 넷피아의 노력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인터넷시대에 있어 계층간의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는 것은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 정보화 소외계층의 경우 키보드 조작조차도 익숙하지 않은 데다 인터넷주소마저 영어를 사용하다 보니 더욱더 그 간격이 벌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전자정부 같이 수많은 국가예산을 투자하여 좋은 시스템들을 구현한다고 해도, 이 같은 인터넷 소외 계층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오히려 정보지식 격차를 확대시킬 뿐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한다면 한글인터넷주소와 한글e메일주소는 인터넷과 디지털 시대의 혜택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입니다.

또한 한글인터넷주소와 한글e메일주소의 보급은 국내 전자상거래와 관련산업의 발전을 견인하는 촉매가 될 것입니다. 과거 클린턴 정부도 전자상거래의 활성을 위하여 상무성을 앞세워 도메인네임의 보급에 앞장섰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같은 비영어권국가에서 영문도메인은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국민들의 불편이 많아 오히려 전자상거래의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한글인터넷주소뿐만 아니라 한글e메일도 가능하다고 하니 그 걸림돌을 제거한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자국어인터넷주소와 자국어e메일주소는 우리와 같은 비영어권 국가의 계층간의 정보격차 해소와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음을 확신하며 저 역시 대한민국의 정보통신을 담당하는 한 사람으로서 한글인터넷주소와 한글e메일주소가 우리나라에서 꽃을 피워 전세계로 뻗어나가 우리나라가 자국어인터넷주소의 종주국이 될 수 있도록 옆에서 열심히 후원하겠습니다.

갖은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오늘의 업적을 이루어낸 모든 분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하다는 말 또한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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