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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현 교수 | 서정수 대표 | 안병엽 총장 |
   

ㆍ초대 정보통신부 장관
ㆍ현 한국전산원 이사장
ㆍ현 고려대학교 석좌교수
ㆍ전 ICANN 보드 멤버


안녕하십니까?
한국과학기술원의 경상현 교수입니다.
오늘 한글e메일 상용서비스의 시작을 기념하는 뜻있는 자리에서 축하의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달까지 세계인터넷주소자원관리기구 ICANN의 이사로, 또 ICANN의 자국어도메인추진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각각 자국어로 된 도메인 이름으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의 중요성을 실감했으며, 이제 막 현실화 되기 시작한 자국어 인터넷 도메인 분야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각국의 치열한 경합을 지켜 봤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자국어 인터넷 주소 기술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나라로 자리잡아 가는 것을 보며 흐뭇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런 배경에서 영어가 아닌 우리말로 된 인터넷주소를 만들고 이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켜온 한글인터넷주소 추진 총연합회와 넷피아의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한때 초고속 인터넷망 등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하여 세계를 놀라게 했던 대한민국이 이제 한글인터넷주소와 한글e메일주소를 선보이며 또 다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한글 외에도 세계 100여개 언어로도 인터넷주소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범세계적인 프로젝트가 대한민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이 차세대의 자국어인터넷주소 시대를 선도하는 나라로 자리잡는, 실로 크게 의미 있는 일입니다.

또한, 오늘 이 자리에서는 세계 최초로 자국어e메일주소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영어로만 가능했던 e메일주소를 우리말로 쓸 수 있게 하는, 인터넷사에 기록될만한 일입니다.

우리나라는 단순히 초고속 인터넷 망이 잘 구축되어 있다고 해서 IT 강국이라고 불리우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세계에서 가장 편하고 쉬운 인터넷 사용 환경을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러한 성공적인 인터넷 환경의 구현으로 전 세계에 훌륭한 모범사례가 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인간 친화적 인터넷 기술 개발로, 전세계 인류공영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훌륭한 일들을 진행하며 애쓰고 계신 한글인터넷주소 추진 총연합회와 넷피아, 그리고 이 뜻있는 사업에 동참하신 모든 분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또한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머지않아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각각 그들의 고유한 언어로 인터넷을 편리하게 이용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건승을 빕니다. 거듭, 오늘 한글e메일주소 서비스의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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