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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를 만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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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현 장관 | 박영일 회장 | 서영훈 총재 | 안동선 의원 |
양승택 장관 | 오 명 총장 | 이상철 사장 | 허운나 의원 |
 
ㆍ현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
    회장
ㆍ전 열린우리당 의원
ㆍ전 한국정보통신대학교
    총장




자국어인터넷주소의 세계화 선포와 한글e메일주소 서비스 발표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멀리서나마 축하한다는 말을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지난해 대선에서 인터넷 선거 돌풍을 일으켰던 당시 노무현 대통령후보는 세계에서 최초로 선거에서 한글인터넷주소를 활용하여 당선된 첫번째 대통령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국민들이 자신의 사이트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한글인터넷주소인 ‘노무현'을 등록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큰 성과를 거두었던 것입니다.

지금은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국민 참여의 시대입니다.
진정한 의미에서 국민의 참여정부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야 하며 이를 통해 정보화 격차를 해소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한 기본 인프라로써 한글인터넷주소가 필수적이라는 것은 지난 대선의 예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금번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는 무엇보다도 글로벌 IT 리더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 자국어인터넷주소와 자국어e메일주소와 같은 21세기 국가 핵심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미국이 영어 도메인 전략을 통해 모든 지식정보의 허브국이 되었던 것처럼 우리나라도 비영어권에서 국내 성공 모델인 자국어인터넷주소와 자국어e메일주소를 통해 지식정보의 허브국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62억의 전세계 인구가 대한민국이 만들어낸 기술로 자국어를 통해 인터넷을 이용하고 또 e메일을 이용한다면 대한민국은 명실공히 글로벌 IT 리더로서 위상을 드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자국어인터넷주소의 세계화 추진현황과 한글e메일주소 서비스 발표를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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