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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 석

前 정보통신부 장관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여기오니까 고향에 온기분입니다.
고향떠났다가 다시 온것같고 정말 여러분들 보니까 대단히 반갑습니다.
짧은시간이라 크게 두가지만 축사겸 얘기하겠습니다.

하나는 우리나라에 관한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현주소가 어디까지 와있느냐 우리들이 평가한 것이 아니라 미국의 포츈지가 한국특집을 사실 있게 작년에 낸건데 지금까지 변함이 없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포츈지 작년 9월20일자호를 보면 브로드밴드 원더랜드라는 제목으로 한국을 평가하고있습니다.

그 첫째가 "서울을 비롯한 모든 도시에 인터넷망이 깔려서 한국인의 약75%가 인터넷을 할 수 있는 나라다." 그게 첫번째 첫페이지의 화두입니다.

두번째 페이지에는 "한국의 모든 건물과 집에는 마치 인터넷망이 수돗물과 전기처럼 필수적으로 깔리고 있다. 그래서 이나라의 인터넷환경은 굉장히 발전하고 있다."

세번째가 이건 조금 정치적인 냄새가 나는건데 글래스루트-"풀뿌리민주주의가 2002년 선거에서 대통령을 뽑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하는 것은 세번째 코멘트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번째 커멘트가 "인터넷은 문화다. 그래서 곳곳에서 문화가 배어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집에서 비즈니스에서 사무실에서 쭉 나오는데 그중에 아주 하나 재미나는 것이 학교에서 시험을 보는데 그곳에서 치트온 테스트 아마 커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밑에 괄호를 열고 편집자가 저스트 키딩 그렇게 써놨어요. 그런데 한국에서 그게 저스트 키딩이 아니고 작년 11월달에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핸드폰을 가지고 테스트할적에 치트할 수 있다는 것을 9월달 포츈지가 썼는데 11월달에 진짜 입시에서 현상이 나타났다는 것을 보고 작년에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다섯번째가 "이제 좀 있으면 인공위성하고 합작을 해서 달리는 차와 비행기 속에서 인터넷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조그만 나라 한국이 인터넷 세상에서 굉장히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하는 것이 미국사람들이 평가한 한국의 인터넷 현주소였습니다.

이러한 넓은 바다속에서 우리 넷피아가 탄생을 해서 우리 한국사람들이 약 3,000만 우리가 지금 75% 한것은 우리가 한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한 것이 아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회장이 자기네 회사 직원들한테 연설을 하는 연설문속에서 싸우스코리아를 극찬을 하면서 "미국이 한국의 인터넷 환경을 쫓아가는데 5년이상 걸릴것이다." 그래서 인터넷 세상에 관한한 한국에서 많은 꽃들이 피어나고 있다. 그 꽃중에 하나가 우리 또 넷피아라고 볼수있습니다. 우리는 아까 김영호 위원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은 한글이라는 아주 정말 영어하고 거의 호환성이 있는 메커니즘이 그러한 아주 위대한 한글을 우리가 가지고 있었고 그것을 한글도메인을 한글인터넷주소를 만들수 있었고 그 기술을 세계만방에 이제 나갈수가 있게 됐습니다.

욕심같아서는 우리 넷피아가 사업적으로 성공을 했으면,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국내 3000만명이 인터넷을 쓰고있는데 1년에 만원씩만 내도 3000억입니다. 그렇게 돈을 좀 넷피아가 많이 벌었으면하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자국어로 편리한 주소를 쓸수 있는 많은 나라들이 퍼져서 우리의 기술이 세계로 나가는데도 또 일익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이판정 사장님 10주년도 축하드리고 그리고 인터넷 자국어인터넷주소 제1회 세계대회도 축하를 드리고 넷피아의 임직원도 또 그리고 관계하시는 모든 분들 다같이 축하를 드리면서 넷피아도 발전하고 우리나라 인터넷도 크게 발전해서 세계로 퍼져나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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