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내 한글주소 관리 고객만족센터 사이트맵    도우미 설치
한글인터넷주소
신규 등록
기간 연장
서비스 소개
홍보방법
서비스 동참현황
파트너 모집
비즈니스 파트너
지역정보 파트너
게시판 바로가기
고객 지킴이
주소창 살리기
토론게시판
한글주소 문의
CEO 방명록
유관기관
한글인터넷주소 추진총연합회
한글인터넷주소 분쟁위원회
사용자평의회
이전 Top
창립 17주년
>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를 만드는 분들 ◀ 이전페이지
  주요인사
  국내통신사(ISP)
  국회 및 정부기관
  관공서 및 기업
  기관 및 협회
  세계 각국 주요인사
  언론 및 방송
  학계
  한글단체
  고문 및 자문
  그외 도움주신 분들


 
   

즈드라베이테 (불가리어어로 안녕하십니까)

넷피아 대표이사 이판정 입니다.

먼저, 불가리아 인터넷주소 시범서비스 개통을 축하하는 이 의미있는 자리에 함께 해 주신 양국 귀빈들과 기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국어 인터넷주소”는 1997년 저희 넷피아가 세계최초로 개발에 성공하여, 1999년 한국에서 한글인터넷주소라는 이름으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현재 한국의 모든 인터넷 사용자들은 정부 각 기관 홈페이지 및 주요 사이트를 한글 주소만으로 찾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전 국민의 인터넷 접근을 훨씬 용이하게 만들었습니다.
ITU자료에 의하면 1998년에 정보접근지수 세계24위에 머물렀던 한국이 2002년에 세계4위로4년 만에20위를 껑충 뛰어 오른 것은 브로드밴드와 바로 한글 인터넷주소의 큰 공이라고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 불가리아도 그와 같은 성과가 몇 년안에 도출 될 수 있을 것임을 확신하는 바 입니다.

저희는 비영어권 국가들의 정보화 초기에 겪는 어려움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영문으로만 된 인터넷주소 때문에 영어에 익숙치않는 인터넷사용자가 겪는 어려움이 또한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를 잘하더라도 조합과 축약으로 이루어진 즉 실명이 아닌 영어도메인으로 인해 해당 사이트 찾아가기가 전화번호를 찾는 것 같은 번거러움을 매번 격어야 하는 어려움이 인터넷상의 정보접근에 얼마나 큰 걸림돌로 작용하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전세계의 모든 국가들과 편한 정보접근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95개국어를 지원하는 자국어 인터넷주소 솔루션을 개발하고 각국 정부및기업과 함께 이를 전국민에게 보급하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불가리아어 인터넷주소 시범 서비스의 시작은 앞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나 자국의 언어로 된 인터넷주소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거대한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라 하겠습니다.

이로써 모든 불가리아 인터넷 이용자들이 불가리아어로 인터넷 정보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더 나아가 전자상거래 활성화 및 전자정부 구현을 앞당기게 되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국에서 한글인터넷주소가 성공한 것이 한국정부의 앞선 인식과 적극적 협조에 힘입은 것이듯, 이번 성과도 불가리아 정부 관계자 및 실무자 여러분들의 높은 식견과 미래 예측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불가리아 국민을 사랑하는 앞선 정보통신 정책을 주도하는 불가리아의 IT프론티어는 앞으로 다가올 21세기 유럽의 정보통신을 이곳 불가리아에서 열어 갈 것임을 저는 이곳을 방문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수도 소피아의 유서 깊은 건축물들이 말해 주듯, 불가리아는 유럽 국가들과 다른, 독특하고 아름다운 문화를 보존하고 있습니다. 이제 어린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국민들이 불가리아어 실명으로 된 인터넷주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음은 참으로 감격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과거 많은 부문에서 유럽의 문화를 주도했던 불가리아가 IT시대를 맞이하여 유럽에서는 최초로 차세대 인터넷주소 보급의 선두주자로서 주변 국가들의 프론티어 국가가 되기를 기원하며 전세계 인류의 정보격차를 해소하는데 함께 공헌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이번의 시범서비스 최초 개통에 거치지 않고 정식서비스 역시 불가리아가 유럽국가중 최초로 서비스하는 영광을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불가리아에 여행을 온 많은 외국인들 역시 이곳 불가리아에서는 전세계 해당국가의 언어로 인터넷주소가 서비스되는 것을 알게되면 불가리아의 앞선 정보통신 정책에 깊이 매료 될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양국의 발전과 인류번영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불가리아 정부와 한국의 넷피아가 함께 매진하게 된 것을 더없이 기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앞으로도 양국 귀빈들과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블라고다리아 (불가리어어로 감사합니다)

넷피아 대표이사 이판정

  대표전화 : 02-3665-0123   고객상담 : 02-2165-3000   FAX : 02-2671-5613   e메일 : 고객상담@넷피아콥
Copyright (C) 1995 - 2020 Netpia,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