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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수 영사

불가리아
대한민국 대사관
"오늘 불가리아와 대한민국, 양국의 IT 분야에서의 협력을 축하 드립니다.
불가리아는 유럽에서도 IT 분야에 많은 투자와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중부유럽의 IT 중심국가 입니다. 이번 대한민국의 불가리아 인터네주소
시범서비스를 계기로 양국의 IT 협력이 더욱 견고해지기를 바라며,
대한민국 정부를 대신하여 불가리아 인터넷발전의 좋은 초석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불가리아, 대한민국 대사관 장학수 영사
   
 
 



이상광 관장

불가리아
대한민국 무역관


"존경하는 넷피아닷컴의 이판정 사장님,
 불가리아 정보통신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이자리에 참석해주신 귀빈 여러분,

오늘 Netpia.com사의 불가리아어 인터넷주소 서비스 개막식에 참석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최근 3년간 불가리아와 한국과의 경제교류는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03년도 불가리아의 대한국 무역액은 88백만 달러로 2002년도의 60백만 달러에 비해 47%가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금년에는 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02년도 11월에 KOTRA 소피아 사무실을 개관하면서 2-3년 내에 교역량을 미$1억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했었는데 이러한 목표가 쉽게 달성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불가리아와 한국이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교역량이 증가하는 것은 양국 정부와 기업인, 경제단체들이 적극적인 협력노력을 기울여왔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양국간의 경제교류가 활발한 관계에서 오늘 행사는 그동안의 단순한 상품 교류를 넘어서 소프트웨어, 정보통신 부문의 다양한 교류 및 협력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과거 동구권의 실리콘 밸리로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불가리아 정부와 기업들이 정보통신분야의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 때에 한국기업이 어느 정도 참여할 수 있게 된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최근 불가리아의 정보통신분야 인사들을 만나면서
불가리아의 정보통신 전문인력이 매우 풍부하고 또한 뛰어나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교역이 증가하는 것처럼 소프트웨어, 정보통신분야에서 양국간의 협력이 증진될 수 있는 가능성은 매우 많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넷피아닷컴사의 불가리아어 인터넷주소 서비스 시작이 양국간 정보통신 및 소프트웨어 협력을 위한 기폭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불가리아, 대한민국 무역관 이상광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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