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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넷피아 대표이사 이판정입니다.
  
2011년도 새해가 벌써 한 달이 다되어 갑니다.
올 한해도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익히 아시는 바와 같이 인터넷이란 정보혁명 이후 웹경제는 경제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된지 오래입니다.
  
웹경제는 모든 산업에 있어서 중요한 경제 요소 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은 이렇게 중요한 웹 경제와 그 구조를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및 경제연구기관 심지어는 IT관련 전문가 조차도 웹경제의 구조와 웹과 연계된 산업 지형에 대하여 잘 모르고 있다는 것 입니다.
  
이러하다 보니2002년경부터 2008년까지의 중소기업청 자료에 의하면 창업기업의 수가 지속적으로 줄어 2002년도 대비 2008년도에는 무려 23만여 기업이 줄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20여 만 기업이 1기업당 5~10명씩을 고용한다고 가정하면 무려 100만~200만의 고용이 실업으로 바뀌었다는 통계 입니다.
  
또 창업 기업 역시 고용률을 분석하면 2002년 대비 2008년도에 무려 37%의 고용률이 줄었다는 것 입니다.
  
한 언론 기사에 창업기업의 고려요소로 놀랍게도 약52%에 해당하는 응답자가 마케팅 비용을 꼽고 있습니다. 나머지 48%는 다른 항목을 택하였을 뿐 마케팅 비용이 부담이 안 된다는 것은 아니기에 기업의 창업과 운영에 있어 마케팅 비용이 가장 결정적인 요소임에는 틀림없어 보입니다.
  
특히 지난 8여 년간 키워드 광고 시장이 약 200~300억대에서 무려 1조원대로 급 성장 하였고 그 속에서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기업이 얼마나 어려움을 겪었을지 알 수 있는 대목 입니다.
  
헛클릭으로 대변되는 키워드 광고시장의 리소스가 다름아닌 기업의 브랜드 부당 이용 이라는 것을 아는 경제 학자는 드문 이유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 검색창과 인터넷 주소창을 정확히 정의하시는 분들이 없다는 것을 보면 나름 이해가 가는 부분 입니다.
  
웹 경제의 구조가 이렇게 복잡하고 헷갈리는 것 때문인지 보호법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고 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한 지난 8년간 키워드 광고비는 1조원대로 급성장 한 반면 실업자는 무려 100만~200만이 늘어난 결과 입니다.
  
실업의 이유가 모두 잘못된 웹경제구조 때문만은 아니지만 온라인사업과 오프라인사업 모두 웹경제가 차지하는 비율이 지대하기에 실업율과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 같습니다.
  
지난 10년간 정보혁명이 가져온 법의 사각지대가 키워드광고를 하는 몇몇 기업에게는 최대의 수혜가 되었지만 만성적 청년실업자 100만 이상을 만든 원인이 된 것은 아닌지 경제 전문가분들의 연구를 제안 합니다.
  
IT 선진국 이라는 우리나라가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경제 연구기관 심지어는 IT 전문가 조차도 웹경제 15년째인 아직도 그 구조의 모순과 부당이득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고있어 어떻게 실업대책을 강구 할지 걱정이 앞섭니다.
  
앞으로 10년 더 이런 구조로 진행이 된다면 IT 강국인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실업률은 갈 수록 증대 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될 것 같습니다.
  
100년 전 산업혁명 이후 실업률의 증대는 농업시대에서 산업시대로 급변하는 구조속에서 새로운 경제기반의 이해 부족으로 인한 것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정보산업 사회인 지금 산업경제에 익숙한 사회지도층들이 웹경제의 구조와 법의 사각지대를 계속 방치한다면 자칫 100년 전 전철을 다시 밟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100년 전 정부의 각종 경제 정책에도 불구하고 유효수요 부족으로 대공황이 되었듯, 혹시 1%의 가능성 이라도 있을지 모르는 지금, 왜곡된 웹 생태계를 바로 잡아 실업률 해소로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행히 최근에는 스마트 혁명이 불며 다시 창업이 늘고 있지만 그마저도 잘못된 웹 생태계 구조가 다시 불 붙는 창업의 불씨를 꺼지게 할 수도 있어 지난 15년간 웹 경제의 한복판에서 일익을 담당한 기업인으로서, 2011년에는 반드시 잘못된 구조가 바로 잡아 졌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보냅니다.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긴 연휴기간에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경제전문가분들의 웹경제 생태계 분석을 제안합니다.
  
설 명절 잘 보내십시요.
이 내용에 공감하시면 주변에 전달 바랍니다.
 
  
Q1. 인터넷은 들어가기 위한 것인가요? 들어오게 하기 위한 것인가요?
Q2. 경제주체 3 요소는?
 

 

- 키워드 광고시장의 역설 -
 
우리 중소기업들이 고객들을 자신의 홈페이지로 안내하기 위해 연간 1조 원에 달하는 온라인 키워드 광고 비용으로 병들어 가고 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고 누가 그것을 방치하고 있는 걸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우는 영문 도메인네임의 수는 평균 20여개 이하다. 이런 상황에서 중소기업이 힘들여 만든 자신의 홈페이지 도메인 네임을 고객들에게 알리기란 쉽지 않고, 많은 기업들이 차선책으로 `OOO검색창에 브랜드를 치세요'라는 키워드 광고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광고의 결과는 특정 검색사의 리스트가 뜨면서 자신의 기업이름 주위에 경쟁사도 같이 리스트 되는 방식이다. 쉽게 말하면 자신의 돈을 들여 경쟁사 광고를 해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키워드 광고의 키워드는 해당 기업들의 고유 브랜드인 경우가 많다. 기업 개개의 노력으로 알려진 브랜드를 또 다시 검색사로부터 사와야 하는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경쟁사들끼리 서로 자신의 브랜드를 상위에 올리고자 돈내기를 하는 진풍경이 반복되는 것이 지금의 키워드 광고 시장이다.
 
결국 수십만 중소기업이 자신의 브랜드를 빼앗아간 검색사를 먹여 살리는 기형적인 구조가 현재의 인터넷 환경이며, 그 돈이 자그마치 연간 1조원에 이른다. 만약 이 돈으로 중소기업이 인재를 채용한다면 연간 10만명의 청년실업자들을 채용할 수 있다. 이렇게 사회적으로 선순환되어야 할 중소기업의 자금이 빼앗긴 자신의 브랜드를 되사오기 위해 낭비하고 있다.
 
더 웃지 못할 일은 이런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홍보해 알려진, 자신의 브랜드 주소를 검색창이 아닌 인터넷 주소창에서 남이 가로채어가도 그것에 대하여 항의 하거나 법적 조치 등을 하지 않는 현실이다.
 
인터넷주소의 특성상 `주소창이 검색창이고 검색창이 주소창이다'라고 헷갈리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그러다 보니 `주소창인 도메인창에 회사 브랜드를 치면 검색리스트가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라는 잘못된 생각마저 퍼져 있다. (cf. 전화기에 아는 이름을 찾아 통화를 누르면?)
 
지난 2001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제25차 정보통신표준총회에서 `인터넷 키워드 서비스용 클라이언트 프로그램과 키워드네임 서버간의 연결방법 표준'(TTAS.KO-10.0127)을 정보통신단체표준으로 확정했다. 이 표준에 따르면 `이용자가 인터넷 키워드 주소를 질의할 때 해당객체 주소로 변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용자가 지정한 네임서버를 통해야 한다'라고 되어있다. 이는 기존의 모든 전세계 도메인의 구동방식과 같은 방식이다.
 
그러나 차세대 인터넷주소라는 거대한 프로젝트를 한국이 주도하는 것을 시기하는 세력과 국내에 법적인 규제가 없어 타기업의 브랜드를 검색으로 돌려 얻게 되는 부당이득을 취할 수 있는 검색사들에게는 브랜드주소인 한글인터넷주소는 가장 큰 검색매출의 장애요소였다.
 
그래서 지난 2003년부터 보호법이 없는 도메인창의 한글주소(=30여만 기업의 브랜드주소)를 주소창에서 1일 평균 2500만 건이라는 어마어마한 사용빈도수(페이지뷰를 10으로 가정할 경우 2.5억 페이지뷰)를 검색으로 돌려 타기업의 브랜드로 부당이득을 얻고자 하는 검색사들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는 기업은 안타깝게도 대기업이 아닌 힘없는 작은 중소기업들이다. 만약 주소창의 기업의 도메인이 모두 가로채기 된다면 기업들은 비싼 키워드 광고비용을 지불하지 않고서는 자신의 고객들을 자사의 홈페이지로 들어오게 할 방법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자연 생태계에서 소수의 포식자들이 치어들을 싹쓸이하여 전 생태계를 위협하듯 지금의 경제 생태계는 키워드 광고에 작은 기업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우포늪에 등장한 황소개구리가 생태계를 황폐화시켰듯, 우리 경제의 1차 생산자(초지) 역할을 하는 창업기업과 중소기업들을 검색사들이 브랜드 가로채기라는 사냥방법으로 마구잡이로 잡아먹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경제 생태계 교란질서를 하루빨리 바로잡지 않고 그대로 방치한다면 결국 대가는 우리 경제구성원 모두가 치르게 될 것이다. 최근 국내 포털이 스마트폰에서 G사로 모든 검색이 넘어가는 것이 부당하다고 볼멘 소리를 하는 것은 국내 포털이 지난 10년간 OS개발사인 M사와 G사가 주소창을 검색창화 하고자 한 것을 대신해준 스스로 만든 부메랑이다.
 
출처 : [디지털포럼] 키워드 광고시장의 역설 2010/12/13 - 이판정 -
 
 
※ 인터넷 정보혁명 이후 법의 사각지대 최대 수혜자가 곧 대형 미디어 매체이기에 그동안 대형포털과 위키피디아 등에서 주소창의 검색창화를 통한 부당이득을 합리화 하였고, 그로 말미암아 웹이 경제의 중심 툴이 된 지난 15년동안 주요결정권자 및 전문가조차도 이런 부당한 구조에 대하여 잘 인식하지 못하였습니다.

국내의 경우 웹경제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지난 10년, 이런 부당한 웹경제 구조가 수백만의 실업자를 만들고 있어도, 실시간 편집이 가능한 대형미디어의 매체 파워에 비겁하게 타협한 분야 리더가 아니었는지 반성해봅니다.
 

 

※ 참고자료
1. 인터넷 주소창이 전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창업기업의 고용창출효과분석
2. 주소창의 브랜드 가로채기 부당이득 구조도
3. 한글주소 대법원 판례
4. 중소기업청‘창업기업의 고 용창출효과분석(2010. 8)’ 용역보고서
5. 인터넷진흥원 - 국내·외 인터넷광고 유통환경 분석 보고서 (2009.08)
6. 통계청 - 경제활동인구조사
7. 머니투데이 - 온라인 쇼핑몰 성공 조건은 마케팅과 홍보 (2010.10.05)
8. 조선일보 - '헛클릭'에 헛돈 펑펑...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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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도전, 그 멈출 수 없는 소명_방명록
이판정 트위터 (@2020pjlee)
2011년 1월 31일
넷피아 대표이사 이판정 올림
 

 

※ 넷피아 소식 및 언론보도
- 넷피아, 자국어주소 브라우저 위젯 출시
- 넷피아, 안드로이드용 위젯 출시
 
“상표등록은 특허청, 온라인 브랜드 등록은 넷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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