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넷피아 대표이사 이판정입니다.
1997년 설립된 저희 넷피아는 세계 최초로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를 개발한 이후
현재 전 세계 95개 국어로 자국어인터넷주소 솔루션을 선보이며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의
‘실질적인 표준모델’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넷피아의 성장은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의 ‘열정’과 ‘도전’에 의해서, 외부적으로는
넷피아를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또한 정부, 학계, 재계, ISP, 이용자 등 많은 분들의 도움과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에
대한 시대적 요구는 넷피아의 발전과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의 발전을 있게 한 중요한
원동력이었습니다.
함께하는 길이었기에 넷피아의 지금이 있었고, 지금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시기에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이 생깁니다.
지난 7년간 넷피아를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더 노력하는 넷피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고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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