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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넷피아 대표이사 이판정입니다.

넷피아가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를 상용화 한지 어느새 8주년을 맞았습니다.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는 대한민국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미국, 일본, 터키, 몽골, 레바논, 카자흐스탄, 태국, 칠레, 멕시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등 12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내까지 20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는 이미 95개국 80여개 언어로 개발되어 있기 때문에 영어권과 비영어권 지역을 막론하고 폭넓게 보급되고 있습니다.
 

넷피아 한글인터넷주소는 적은 비용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보는 온라인 마케팅 툴의 역할을 톡톡히 하여 왔습니다. 지금까지 넷피아가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 보급에 매진해 왔다면, 향후 10년은 주소창 사용자의 성향, 정보, 위치 등을 분석하여 최적의 정보와 콘텐츠로 직접 연결되는 서비스를 구현하는 등 인터넷상의 모든 정보의 통로(게이트웨이)로서 주소창의 기능을 Web3.0 기반으로 고도화시켜 나갈 것입니다.

넷피아는 사용자 중심의 지능형 주소창 서비스를 통해 인터넷 사용자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구현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현재 서비스중인 자국어주소의 기반을 더욱 강화할 뿐만 아니라 온라인마케팅 전문회사로 거듭날 것입니다.

그 첫 단계로 넷피아는 7월초부터 주소창을 통해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나 콘텐츠를 단번에 찾아가는 사용자 중심의 ‘기업명/검색어’(한글/한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소창에 ‘옥션/핸드폰’을 입력하면 옥션에 등록된 핸드폰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으며, ‘검은집’ 이라는 영화 정보를 얻기 위해서 주소창에 ‘맥스무비/검은집’만 입력하면 해당 영화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지능형 주소창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하여 기존 제휴사는 물론 업종별 대표 웹사이트들과의 제휴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제휴사들과 주소창에서 발생되는 수익을 함께하는 제휴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누군가는 해야 될 자국어인터넷주소 프로젝트, 대한민국에서 넷피아가 전세계인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넷피아가 상용화 8주년이라는 긴 세월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고객님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었습니다. 넷피아는 고객님께 지금보다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앞으로도 진심 어린 충고와 동참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넷피아 대표이사 이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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