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의 발자취를 보았습니다. 선배님은 대단합니다. 선배님은 평범하다고 하셨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습니다. 남보다 훨씬 더 노력하고 또 노력하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누구나 선배님 정도의 노력만 한다면 그 정도는 아닐지 몰라도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을 비롯한 몇몇 분들의 반열에 선배님도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분들...
참고로, 넷피아(네드워크 유토비아)라는 회사명도 이왕이면 한글, 자국어와 연관된 명칭으로 바꾸는 것이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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