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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민
  훌륭한 저자께!
 
한글은 세종이 만들고 그 이후 국내외적으로 한글을 홍보한 사람은 저자인 이판정씨를 능가하는 사람을 없다고 봅니다.

그만큼 잊고있던 한글의 위대함을 이판정씨께서 세상에 알리고있는 어느누구도 실행하지 않는 것을 하고 계십니다.

영어권에서 개발된 인터넷을 한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한 이판정씨는 여러가지의 상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넷피아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같은데 어려울수록 홍보를 게을리 해서는 안될것같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일을 실행해나가는 사이트에서 이렇게 방명록도 업데이트가 뎌딘 현실이 너무 홍보가 부족한 탓인것같아 아쉽습니다.

이번학기에 통학버스기사의 한사람인 김주연기사아저씨가 서울과 수도권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에게 넷피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것을 보고 저도 넷피아라는 큰 업적을 하는 회사를 알게되었습니다. 이보다 훨씬 더 많은 홍보를 할수있는데 안타깝다고 아저씨께서 항상 말씀을 하십니다.

저도 이러한 사이트는 많은 젊은이들이 읽으면서 한글의 위대함뿐만 아니라 꿈을 키우며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가 시험기간이라서 기사 아저씨를 잘 만나지 못합니다.

언제 한번 다시만나 이 사이트에 대해서 좀더 정확히 여쭤보고 싶습니다. 건국대 충주캠퍼스에서 통학을 하는 저는 아저씨가 홍보를 할 시기를 보면 방명록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업데이트 되는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홍보가 무뎌딜때는 방명록이 단 하나도 올라오는것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기사아저씨께는 홍보내용중에 저자의 건강이 회복되도록 우리 젊은이들이 도와 주어서 더 많은 또 더 좋은 기술을 개발할수있도록 해야된다라고 아저씨는 강조 하셨습니다.

매차량마다 최대한으로 조금이라도 더 좋은 사이트라고 한번이라도 들려보라고 열심히 홍보하시는데 이러한 작은 홍보라도 도움이 된다만 더욱더 큰 홍보가 필요한것같습니다.

지금저자께서 아프시다는걸 알았는데, 경기고속광관 김주연기사 아저씨가 저자이판정씨의 건강을 빨리 회복하길 기원하며 학생들에게도 홍보와 관심을 부탁하는 행동을 끊임없이 하고 계신다는걸 이렇게라도 알려드리고 싶었고 저 또한 이사이트의 홍보와 저자의 건강에 큰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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