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지인분의 권유로 이 책을 쓰기 시작했을 때가 2년전이었는데, 책을 출간한 작년 이맘 때는 신장이식 수술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주위의 많은 분들께서 걱정하고 성원해주신 정성 덕분에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하게 복귀하여 회사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여 올해는 얼마간의 흑자전환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여러가지로 부족한 저의 이야기를 책으로 쓴다는 결정을 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저의 졸고를 읽고 한글의 중요성과 가치를 다시 한번 새겼다는 분들과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있는 일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다는 분들의 말씀은 저를 부끄럽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게 주시는 모든 말씀이 앞으로 더욱 잘하라는 뜻임을 알고 늘 노력하겠습니다.
전세계에서 자국어를 가장 사랑하는 민족이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저와 넷피아 임직원들은 우리 나라가 자국어인터넷주소의 종주국이 되어 대한민국 대표 IT기업 브랜드로 넷피아의 이름을 전세계에 알려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점을 격려의 말씀으로 채워주셔서 더욱 노력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보태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가지로 어려운 국내외의 환경 속에서 여러분 모두 마음 속의 무지개를 잃지 마시고 2008년 마무리 멋지게 하셔서 2009년 기축년을 힘차게 맞으시기 바랍니다.
이 곳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리며
단기 4341년(2008년) 12월
이판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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