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을 하고 다시 들르게되었네요. 김주연 버스기사 아저씨를 통해서 이렇게 알고나서도 아저씨께 저자에 대한 이야기와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난 학기까지만해도 이판정 저자께서 몸상태가 좋지 않으시다고 하셨는데 다 나았는지요?괜찮으신지요?^^ 요즘 아저씨를 뵙지못해 도통 소식을 알수가없네요. 아저씨좀 한번 꼭뵙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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