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는 사람 야박하게 하지 말고
떠나는 사람 뒤끝을 흐리게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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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생 여러분! 살아가면서 실수도 있을 것이고
실패도 있을것입니다
아저씨가 실수 했다고 많이꾸짖지는 않았잖아요?
넷피아에서 작은 일이 있었던것이 사실이라고
박영옥사장님(저자 이판정님의부인)께서 직접 사과의
글도 올리지 않았습니까? 이제 마음을 풀어 주십시요
여러분과 만날 기회는 작아 졌지만
멀리서 지켜보고는 있습니다
외국으로 유학가는 학생도 있었고요
몇명의 학생은 취업했다고 전화도 왔습니다
저는 더 많은 학생들에게 넷피아를 홍보할 생각으로
또다른 학교에서 다른방법으로 계획중입니다
통학생여러분 항상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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