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Խù å Խڿ ֽϴ.
(̳, Խ Ģ ߳ Խñ ,
Խñ Ǵ ڵ ˴ϴ.)
۾ 천사
  이름
 
돌이켜보니 김매듯이 살아왔다.
때로는 호미자루 내던지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후비적후비적 김매기는 멈추지 않았다.
그 경과 거둔 게 아무리 보잘것없다고 해도 늘 내 안팎에는 김맬 터전이 있어왔다는 걸 큰 복으로 알고 있다.
.......................
날마다 나에게 가슴 울렁거리는 경탄과 기쁨을 자아내게 하는 자연의 질서와 그 안에 깃든 사소한 것들에 대한 애정과 감사를 읽는 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더 바랄 게 없겠다.
 

  ǥȭ : 02-3665-0123    : 02-2165-3000   FAX : 02-2671-5613   e :
Copyright (C) 1995 - 2026 Netpia,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