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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최근 한글주소서비스가 잘 안된다는 고객질의에 대한 답변
글쓴이   고객만족팀 조회 1120
게시일자   2018-12-06 오후 2:34:23
내 용  
안녕하세요 넷피아 고객만족팀입니다.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고객문의사항이 많아,
관련 내용을 공지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고객님의 건강과 성공을 기원합니다.


1.넷피아 한글인터넷주소 와 자국어인터넷주소의 연혁

넷피아의 한글인터넷주소는 넷피아만의 특허서비스로, 영문도메인이 아닌 실제이름인 기업명 그 자체로된
'인터넷서버 식별 플랫폼'으로 한글로 된 기업명을 주소창에 입력시 검색없이 바로 홈페이지로 이동되는 서비스(인터넷네임) 이기에
한국에서는 '한글인터넷주소'라고 불려지고 있습니다.
이름@기관명 <홍길동@경기콘텐츠진흥원>과 같은 이메일 주소도 완전 한글이 가능하기에
통칭 한글인터넷주소라고 칭하고 있지만
공식명칭은 전 세계 95개국어로된 '자국어 도메인네임' 또는 '자국어 인터넷주소'로 불리웁니다.

넷피아가 1999년 2월 싱가폴 APRICOT (제1회 ICANN)에서 아시아의 인터넷 아버지 전길남 박사님의 도움으로
세계 최초로 영문이 아닌 자국어 도메인네임을 발표를 한 후 지금은
ICANN체제하의 전 세계가 각국의 자국어로 <자국어.자국어> 방식의 자국어 도메인 네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후 넷피아는 <자국어.자국어> 방식에서 <.> 점과 그 뒤의 자국어가 생략된 실제이름<상표명 기업명 기관명>
그 자체만으로도 인터넷 식별체계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을 한 후 세계화 하였습니다.

2. 넷피아의 한글<자국어>인터넷주소 무엇이 지금의 문제를 만들었는가?

2000년 이후 기업들이 주소창에 기업명을 입력하라고 광고 홍보를 하면서 기업명/기관명을 주소창에 입력을하는
빈도수(횟수)가 급증 하였습니다.
2003~2004년 경에는 주소창에 영문도메인네임 입력 빈도수보다 기업명 그 자체를 입력하는 빈도수가 더 많은,
즉 전 세계에서 인터넷이 탄생후 주소창에서 IP ADDRESS 보다 영문 도메인 네임이 더 많이 입력을 한 시기가
약 1996년경 이었고 영문도메인네임보가 <.점>이 없는 기업명이 더 많이 입력이 된 시기가 2003~2004년 경 이었습니다.
이것은 인터넷이 탄생한 이후 역사적인 일로 국제적으로 구축된 영문도메인네임이 아닌 한국에서 선보인 새로운 인터넷 식별체계인
자국어인터넷주소(한글인터넷주소)가 전국적으로 더 많이 이용이 된 전 세계적으로 전무후무한 일이었습니다.
즉 대한민국에서는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가 이미 시장에서 'De Facto Standard'<시장의 표준>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1. ip address 인터넷역사에 대한민국이 보유한 귀중한 기록

그런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다름아닌 법이 미비하여 인터넷주소창에 기업명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기업의 분명한 고객임에도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전화번호를 가진 기업의 고객 이듯이, 기업명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기업의 고객>
이를 중간에서 가로채기하여 남의 고객을 포탈에 되팔아 먹는 일들이 일어 났습니다.
마치 전화번호를 정확히 입력을 하였는데 KT등 통신사에서 법의 미비를 악용하여 통신망에서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남의 고객을
통신사 자회사인 114로 돌려 114에 남의 고객을 되팔아 먹는 일 같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기기 시작 하였습니다.
<2007년 kt가 kt 망을 지나는 기업명을 입력을 하는 하루 약 1,500만건의 남의 고객을 kth로 돌림>
당시의 기준으로 남의 고객 한건(한번 즉 1query)당 10원~20원이 가격이 형성 되었고 그것을 가로채기하는 기업들은
하루에 1.5억원~3억여원의 부당 이득을 올렸습니다.
<마치 전화번호를 입력을 하였는데 통신사 망에서 가로채기하여 다른 회사로 전화를 돌려주는 대가로 건당 10원~20원의 부당이득을 올리면
해당 통신사 및 114(인터넷은 포탈)는 천문학적 돈을 벌수 있지만 전체 산업은 무너지게 될 것 입니다.>

이와같은 문제로 인하여 주소창에 한글인터넷주소(기업명/기관명) 입력건수가 1일 약 3천만건 이상 사용이 되었지만
현재는 이런 이유로 인하여 주요 인터넷 대표기업 및 통신사가 남의 기업 고객 가로채기를 일삼고 있어 서비스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고객님과 사용자에게 불편을 드리게 되어 대단히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3.바로연결 서비스가 안되는 상세이유

3-1. 한글주소 바로연결 서비스가 안되는 이유

전세계 최초로 1997년 주소창에 기업명/상표명만 입력해도 해당 사이트로 바로 접속하는 한글주소를 넷피아가 개발하고 보급하였고,
하루 이용자수가 3,000만에 달할만큼 급속도로 활성화가 되었습니다.

전화번호를 예로 들면, 통신사의 망을 지나는 전화번호를 입력한 남의 기업 고객을 통신사가 가로채 모두 114 안내로 보낸다면, 전화번호를 보유한 고객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기업명으로 된 한글주소를 입력하는 그 기업의 고객을 검색으로 전용하여, 그 가치를 검색광고 수익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업자와 업체들이 발생하였습니다.
(포털의 툴바, 통신사와 브라우저 제작사가 통신망에서 한글주소를 포털로 가로채는 행위)
그중에서도 특히 국가 ICT 표준을 만들어 인터넷 입구인 주소창에서 인터넷 사용자의 권익과 주소창을 이용하는 모든 기업의 고객이 영문도메인네임처럼
한번에 직접 접속할 수 있는 산업의 선순환 및 국익을 위해 표준을 만들고 노력을 한 KT가
2006년 이전 잘 해오던 한글인터넷주소를 2007년부터 무슨일인지 잘 모르는 이유로 KT대표이사와 KTH대표가
합동으로 2007년 이전까지 넷피아와 약 7년 가까이 서비스 해 오던 한글인터넷주소를 일방적으로 종료시키고,
자회사인 KTH의 파란 검색서비스로 돌리면서 통신사를 지나는 모든 기업의 고객을 가로채 부당이득을 챙겼습니다.


2009년 이를 해결하고자 KTH와 재계약을 논의하고 KT 환경에서 서비스를 재개하였지만, 이는 무늬만 서비스가 제공된 것에 불과하였고,
기업명을 입력을 하는 타 기업의 이름인 한글주소로 팔지 못하게 하면서 많은 기업들의 기업명/상표명을 입력하는 사용자를
검색으로 돌려 부당이득을 올렸습니다.
심지어는 기업명으로 된 한글주소를 입력하는 그 기업의 고객을 가로채는 툴바 업체들과도 계약을하여 주소창에 기업명을 입력을 하는 모든 기업의 고객을
검색으로 돌려 부당 이득을 취하였습니다.
국내 ICT 표준을 만들고 관련 질서를 바로 잡아야 할 KT의 이와같은 남의 고객 가로채기 부당이득취하기를 작은 기업이 막기에는 역부족 이었습니다.
이에 넷피아는 자체적인 해결방안을 강구하고자 자체 웹브라우저 어플리케이션과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2. 언제쯤 서비스가 원활히 진행될지에 대한 내용

현재 부족하지만 넷피아에서 제공하는 MS 웹브라우저 기본검색자 추가 프로그램, 온라인고객지킴이 프로그램, 모바일 자국어브라우저를 통하여 한글주소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체 이용자 환경에서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부분에 대하여, MS가 운영하는 브라우저의 주소창 기본검색자 추가 설정 페이지에 넷피아의 한글주소 기능이 추가되지 않도록 막혀있어,
이에 대하여 MS에 요청을 하여도 반영을 해주지 않는 부분에 대하여 부당하게 이용자의 이익을 배제하는 행위에 대하여 공정위 제소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해당 제소 결과에 따라 공정위가 이를 바로 잡으면 다시 한글주소는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3. 서비스가 안되는 시점 서비스가 재개되는 시점까지 넷피아에서는 어떻게 진행이 될건가요?

상술한 바와 같이 PC환경에서는 당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기 가능한 고객지킴이 프로그램과,
주소창 검색자 추가기능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넷피아의 자국어브라우저를 설치하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특히 넷피아의 자국어브라우저는 등록된 한글주소에 대하여 음성으로도 연결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저희라도 있어서 인터넷에서 기업명/상표명을 입력하는 고객과 바로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21세기 고객님의 고객이 고객님의 기업/기관 이름만으로 고객님에게로 직접 연결이 되게하는 유일한 서비스는 넷피아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 뿐입니다.

모든 기업/기관이 인터넷에서 고객을 도메인 네임처럼 직접 만나는 인터넷 필수 인프라입니다.

저희가 좀 더 노력하여 이 환경이 더욱 넓어지고 안정되어 고객님이 그간 보내주신 지원에 조금이나마 더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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