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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상호명 기업명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기업의 분명한 고객
글쓴이   고객지킴이 조회 793
게시일자   2019-03-17 오후 11:41:57
내 용  
1. 자국어 인터넷주소 서비스 구조

1.1. 넷피아가 개발한 NLIA(Native Language Internet Address) N/S(Name Server)가 인터넷주소의 기본처리 규칙에 따라 다국어를 자동 판별하여 각국의 자국어인터넷주소를 지원하는 기술적 처리 과정을 그린 도식도 입니다.
● 사용자가 입력한 각국의 언어(다국어)의 주소를 N-DNS는 다국어 자동 판별 시스템을 통해 자동 인식 할 수 있도록 처리해 줍니다.
● 기존의 DNS에서는 I, II, III, IV, V의 처리가 불가능 하였지만 넷피아가 개발한 N-DNS(DNS의 확장형)에서는 I, II, III, IV, V의 처리가 가능하게 기존의 DNS를 확장하여 새롭게 설계하였습니다.
● N-DNS는 기존 도메인 뿐만 아니라 차세대 인터넷주소의 핵심기술인 키워드 타입 주소까지 처리 가능하게 지능형 DNS로 발전되었습니다.
● 다국어 판별 시스템은 언어별 국가 판별을 자동으로 하여 ccTLD(예: .한국)를 입력하지 않아도 시스템에서 자동 인식하도록 하여, 사용자가 별도의 ccTLD를 입력하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입니다.
1.2. 언어별 자국어인터넷주소 처리 흐름도➢ 사용자가 입력한 인터넷주소가 기존 DNS 및 넷피아가 설계하여 확장한 N-DNS에서 처리되는 과정으로, 인터넷 주소창에 영문도메인을 입력하거나 여러 국가(한국, 일본, 터키)에서 자국어인터넷주소를 입력했을 때의 기술적 처리 과정입니다.
● 에서는 주소창에서 영문도메인을 입력한 경우에는 사용자 지정 DNS로 전달되게 되어서 13개의 ROOT 네임서버를 기준으로 단계별로 권한을 위임 받은 시스템으로부터 해당하는 주소(IP)를 받아서 처리합니다.
● 에서와 같이 사용자가 N-DNS를 지정하고, 주소창에 한글인터넷주소(NLIA)를 입력하면 다국어판별모듈과 다국어처리모듈 등에 의해서 로컬 레졸루션 시스템과 14개의 글로벌 레졸루션 시스템에 의해서 처리됩니다.

2. 주소창과 검색창
2.1. 인터넷주소창 자국어<한국에서는 한글, 북한에서는 조선어, 남북 공용 정음,>인터넷주소
● 인터넷주소창에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사이트로 바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 검색창이 아닌 주소창에 입력한다는 것은 도메인네임과 마찬가지로, 사용자가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해 인터넷주소를 입력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2.2. 주소창 기업명 등 입력 값 가로채기는 다름 아닌 고객 가로채기
● 사용자가 주소창에 .<점>이 없는 기업명으로 된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를 입력하면, 검색 포탈이 툴바 또는 브라우저 설정을 통하여 해당 입력값을 가로채어 검색포털 서비스로 가져갑니다.
●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사용자는 전화번호를 가진 그 기업의 고객 이듯이 기업명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기업의 분명한 고객이기에 남의 고객을 검색포털로 가져가면 그 기업은 고객을 검색포털에 빼앗기는 결과가 되어 그 기업은 고객을 만나기가 어렵게 됩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검색포탈에 클릭당 수백원에서 수만원하는 키워드 광고를 지불하고<전체 연간 약 200조원, 한국만 약 5조원> 뻬앗긴 고객을 돈을 주고 되사와야 합니다.
● 창업을 하는 중소기업의 경우 전단지를 돌리거나 광고 홍보를 하여 그 가게/기업의 이름과전화번호를 알려 예비 고객이 전화를 걸면 그 기업으로 연결이 됩니다.
그런데 가령 그 전화를 거는 전체 숫자가 상당하여 통신사가 통신망에서 그 전화를 가로채기하여 모두 114로 돌린다면 수백만의 기게/기업은 전화로 고객을 직접 만날 수 없게 됩니다.
●114는 통신사에 건당 10원~20원의 가로채기 수수료를 준다면 통신사는 큰 돈을 벌 것입니다. 가게 기업들은 전화가 제대로 연결이 되지 않으니 할 수 없이 114사에 돈을 주고 자신의 이름을 찾는 사용자를 그 원 가게로 연결을 해 달라고 광고비를 줄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그 가게/기업은 고객을 전화로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용자들은 긴 전화번로를 입력할 이유도 없어지게 되어 그냥 114만 누르게 학습이 될 것입니다. 왜냐면 02) 1234-5678로 전화를 걸어도 모든 전화가 114가 나오기에 굳이 02) 1234-5678로 전화를 걸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100년 전 전화가 직접 연결이 되지 않을 때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땐 교환수가 상당한 힘이 있었던 이유입니다.
만약 전화 자동교환기가 구축된 지금 각국의 통신사가 그렇게 한다면 세계경제는 알 수 없는 이유로 매우 어려워질 것입니다.
또 전화기 제조사까지 가세하여 전화기에서 가로채기하여 114로 보내고 남의 고객 114돌리기로 불로 소득을 얻는다면 전 세계 경제는 매우 위험한 불황으로 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놀랍게도 인터넷 시대인 지금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전화를 거는 빈도수 보다 기업명을 입력하는 빈도수가 훨씬 많습니다.
● 검색창에 입력한 검색키워드에 대해서는 해당회사 내에서 검색을 하는 것이라 검색결과가 나와야 하는 게 맞지만, URL창인 인터넷주소창에 입력한 기업명/가게명/상품명으로 입력한 그 기업/가게/상품 이름으로 된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가 도메인과 전화처럼 직접 연결이 되지 않고 인터넷114인 포탈로 연결이 됨으로 가게/기업들이 홍보한 홍보 마케팅 비용은 결국 포털을 위해 일한 결과가 됩니다. 이처럼 사람들이 잘 인식하지 못하는 통신<전화/인터넷>구조는 상당히 무서운 결과를 만들고 있음에도 사람들이 특히 피해자가 잘 몰라 그 피해는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 더 큰 피해는 그 다음입니다. 즉, 고객을 인터넷114<포털>에 빼앗긴 가게 기업은 고객을 인터넷으로 직접 만나기 어렵자 할 수 없이 포털에 고객 되사오기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방법이 키워드 광고입니다. 사용자는 대부분 영문도메인 네임을 10개 이상 외우지 못합니다. 그러니 각 개별기업의 도메인 네임을 외우고 바로 입력하여 들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고 기업들이 홍보비를 들여 홍보한 기업명/상품명을 알게되어 예비고객이 입력을 하여도 이상한 <인터넷>통신망구조<남의 고객 가로채기 구조-브라우저/통신사/스마트폰 제조사>에 의하여 인터넷114<포털>로 돌려집니다. 고객 가로채기 꾼들은 인터넷114<포털>로부터 남의 고객 가로채기 대가로 수 조원의 상당한 삐기 수수료를 받습니다.
키워드 광고는 광고주가 돈을 내면서 하는 광고이기에 가능한 자신의 이름으로 하기 보다는 일반명사 또는 그 조합으로 하게 됩니다.
여기서 수많은 가게/기업이 피멍이 듭니다. 바로 인터넷114인 포털이 경매 방식으로 해당 키워드를 팔기 때문입니다.
경쟁관계에 있는 가게/기업은 상대방 가게/기업이 맨 위에 올리기 위해서 해당 키워드 가격을 올리자 화가 나게 되고 화가 난 상대방들은 맨 위에 올려진 상대방이 올린 키워드를 경쟁사끼리 서로 클릭을 함으로 상대방의 돈을 더 많이 낭비하게 만드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이 바람에 가만히 있어도 포털은 매출이 자동으로 올려지는 즉, 경쟁사끼리 맨 위에 올리게 하기 위하여 싸우게 만들고 맨 윗 자리를 뻬앗긴 상대방은 심술로 클릭을하여 맨 위에 올린 상대방의 광고비<1번 클릭당 수백원~수만원>을 날리게 하는 부정 클릭을 하게 함으로 포털은 2중 3중의 매출을 올리고 이런 키워드 광고를 통하여 작은 중소 상공인과 중소기업은 광고를 하지 않으면 고객이 들어오지 않고 광고를 하자니 고객은 들어오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기에 광고를 하지 않을수도 없고 광고를 계속 하자니 일은 광고주가 하는데 돈은 포털이 버는 덫에 빠지게 됩니다. 특히 광고주인 변호사들의 경우 광고를 통하여 고객의 의뢰를 받으면 수많은 문서는 사무실에 쌓여 일은 광고주인 변호사들이 하여야 하는데 돈은 이미 포털이 벌어간 참 웃지 못할 진풍경이 지금의 인터넷 구조입니다.
이런 부당한 구조를 해소할 유일한 방법은 전화를 걸면, 영문도메인네임을 입력을 하면 직접 연결이 되듯 기업명/상호명을 입력을 하면 직접 연결이 되어야 이런 웃지못할 이상한 구조에서 전체 경제주체<기업/정부/소비자>가 어리석은 포털세를 내지 않고 문명의 이기가 인터넷의 산적을 위한 도구가 아닌 전체 경제주체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

3. 해외 각 국가별 추진 현황95개국, 80개 언어로 된 자국어인터넷주소 시스템을 개발2005년 기준
● 서비스 제공 국가 (16개국) 대한민국, 미국, 일본, 멕시코, 칠레, 말레이지아, 몽골, 방글라데시, 베트남,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태국, 필리핀, 터키, 레바논, 이라크
● 서비스 추진국가 (22개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중국, 타이완, 캄보디아, 모르코, 이집트, 튀니지, 그리스, 노르웨이, 러시아, 불가리아, 스웨덴, 슬로바키아, 아이슬란드, 우크라이나, 체코, 헝가리,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요르단
● 서비스 테스트 완료 국가 (57개국) 과테말라, 나카라과, 도미니카연방, 베네수엘라, 벨리즈, 볼리비아,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우르과이, 코스타리카, 캐나다, 콜럼비아, 트리니다드토바고, 파마나, 파라과이, 페루, 남아프리카공화국, 자메이카, 짐바브웨, 탄자니아, 뉴질렌드, 호즈, 독일, 덴마크, 리트비아, 루마니아, 룩셈부르크, 마케도니아, 모나코, 몰도바, 벨기에, 벨로루시, 스페인, 슬로베니아, 아르매니아, 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 알바니아, 알제리, 영국, 이탈리아, 크라아티아, 포르투갈, 폴란드, 핀란드, 프랑스, 리비아,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예맨, 오만, 이스라엘, 카타르, 쿠웨이트, 미얀마,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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