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꿈
 
 

 
 
웹(Web)은 비즈니스와 정보 전달을 위해 도입된 지 약 10여년 만에 전세계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웹을 구분하여 지칭하고자 하나 웹의 특수성상 특별한 구분과 이름으로 특정짓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기껏해야 구분짓는 정도는 텍스트(Text) 플래쉬와 액션스크립트 동영상, 애니메이션 등이고 구체적인 서비스 형태는 구분짓기가 쉽지 않습니다.

웹의 기술과 웹서비스의 방식은 처음 5년과 그후 5년은 엄청난 차이가 생겼고 앞으로의 5년 역시 더많은 변화를 가저 올 것 같습니다. 또한 단순 웹뿐만 아닌 웹과 연계된 우리의 삶 자체도 웹과 함께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웹은 인터넷상의 www에서 우리 일상의 깊숙한 부분까지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니 반대로 우리 일상의 깊숙한 부분이 오히려 웹속에 있다고 해야 될까요? 아무튼 웹은 농경사회나 산업사회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사이버 공간을 주 무대로 하고 있습니다. 또 웹은 이러한 사이버 공간화와 현실 공간화를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웹의 기술 또한 사이버 공간의 기술에서 현실 공간의 기술로 급속도로 진보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공간의 기술인 웹의 기술이 현실의 많은 IT기기들을 다루고 있고, 오늘날의 변화의 중심에 웹과 관련 없는 것이 없다고 할 정도로 웹은 우리의 삶이고 중심이 되어가고 있으며 더 나아가 인류의 발전과 편의를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각 발전단계에 있는 웹을 지칭하고자 하나, 웹과 함께 일어나는 많은 웹 자체의 변화와 웹과 연계된 사회 현상 등을 한마디로 지칭하기가 마땅치 않은 것이 사실 입니다. 그래서 웹과 연계된 사회현상과 그 방식 및 형태를 구분짓는 개념이 필요했고 그것을 구분짓기 위하여 웹1.0 웹2.0 웹3.0 이라고 애써 구분짓고자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웹2.0 , 3.0은 웹의 기술과 연계된 웹서비스의 방식의 발전에 따른 웹 자체의 형태를 지칭하기도 하지만, 오늘날 이미 형성되고 어느 정도 정형화된 웹과 연계된 사회현상 등을 통체적으로 지칭 할 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정의하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저는 웹의 서비스 방식과 발전도에 따라 웹 1.0 웹2.0 웹 3.0 이렇게 정의하는 것에 동의 하고 싶습니다.

 
SERVER 의 입장에서
웹 1.0은 “I do” 의 개념
웹 2.0은 “You do”의 개념
웹 3.0은 “We do”의 개념
으로 정의 하는데 많은 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의는 사용자적인 정의라기 보다는 이러한 정의 자체가 전문가적 정의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을 것이고 그것은 곧 정의 하는 분야 전문가들의 입장에서 정의 한다는 측면에서 역시 1.0 개념을 벗어나지 못하는 정의 같습니다.

그래서 넷피아와 저는 그러한 기술과 서비스를 하는 전문가적인 정의보다 기술과 서비스의 발전에 따른 웹과 그에 연계된 정보기기와 서비스의 발전과 사회현상 등을 지칭하는 사용자적 관점의 다른 정의가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웹이 나온 후 10여 년은 전문가적 입장에서는 웹 1세대 라고 할 수 있을 것 이지만 IPTV 와 모바일 등의 영역이 아직 사회적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덜 형성된 지금은 그 개념을 정의 하고자 하여도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용어로 자리 잡기 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새로운 형태의 참여 개방 공유 협력 발전 시너지의 모습으로 5년 이내에는 우리들의 입에 굳어진 정의로 나타나지 않을까 여겨 집니다.

이것을 응용하면 우리 사회 곳곳도 웹1.0 웹2.0 웹3.0으로 구분을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정부의 형태도 그 상호작용에 따른 방식을 1.0정부 2.0정부 3.0 정부 등으로 지칭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추진할 때의 정부는 “I do”개념의 1.0 정부에 가깝고, 민간기업이 나서서 경제개발을 하고 정부는 물적 법적 플랫폼을 만들어주는 시대를 “You do”개념의 2.0정부로 볼 수 있을 것이며, 정부와 민간과 정부와 민.정.민, 민.정.글로벌이 함께 하는 것을 “We do”의 3.0정부로 지칭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기의 웹은 서버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만들고 관리하고 이용자로 하여금 단순 이용만 하게 하지만 웹2.0은 서버의 입장에서는 플렛폼을 만들어 놓으면 콘텐츠는 사용자가 스스로 만들고 편집하고 관리하고 홍보하는 시대를 대변 하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 이용도 웹1.0은 이용자가 특정 사이트에 접속하여 해당 사이트 내에서 모든 웹을 사용 하던 시대라면 웹 2.0 시대는 웹의 검색창(입구)이 따로 떨어저 개인의 PC에 항상 존재하고 개인의 휴대형 기기에 개인의 취향껏 항상 부착되어 특정 도메인을 입력하지 않고 특정 키워드만 입력하면 해당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넷피아의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는 어디에 해당 할까요? IP Address에서 도메인네임으로 발전하여 IDN으로 발전한 오늘날의 IDN 보다 더 진보한 키워드형 주소 서비스는 웹 3.0으로 지칭 할 수 있을까요? 조심스럽지만 답은 Yes라고 하고 싶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는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기업의 주도이고,
2. 민간기업 혼자만의 프로젝트가 아닌 민간기업, 이용자(DeFacto Standard) 그리고
    정부가 함께 하여야 안정적인 주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차세대 인터넷주소이고,
3. 서비스 형태도
    3-1. IP Address는 정부 주도로 하였고,
    3-2. 도메인은 민간에서 시작하고 정부에서 권한을 부여하여 질서를 잡아 주었고
    3-3.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는 민간에서 시작하여 사용자에 의한 DeFacto Standard를
          만들어 정부가 입찰 등을 통하여 질서를 잡아주면 완성되는 구조 같습니다.
4. 또한 서비스 형태는 IP Address도 아니고 알파벳 조합의 도메인도 아니고 검색어인
    키워드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비스의 방식 및 형태, 시장 내에서의 위치, 사용자의 활용도 등 여러 정황들을 조합하여 볼 때,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는 웹3.0 에 보다 가까운 형태로도 지칭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이유는 이와 같은 사회적 현상과 기업의 등장이 사회구조와 밀접하게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노력들은 상호작용에 의하여 그에 속한 사회를 같은 컨셉으로 변화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에 속한 사회의 능력에 따라 이런 아이템의 성공 여부가 결정될 수도 있는 것 입니다.
 
넷피아 대표이사   이 판 정
 

한국어EnglishJapanese 제휴제안 인재채용 서비스 약관 및 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책임한계 및 법적 고지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대표전화 : 02-3665-0123   고객상담 : 02-2165-3000   FAX : 02-2671-5613   e메일 : 고객상담@넷피아콥
Copyright (C) 1995 - 2017 Netpia,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