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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현 박사

NCA의장
전 정보통신부장관



자국어인터넷주소 컨소시엄 사전 워크샵
자국어인터넷주소 세계대회
2005년 9월 28일

내빈 여러분,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 자국어인터넷주소 컨소시엄을 위한 사전 워크샵에 참가할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의 전 정보통신부 장관으로서 저명한 각계 리더들이시며 석학들이신 여러분께 이렇게 환영의 말씀을 전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서도 큰 영예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저는 특별히 대한민국의 인터넷에 대한 가장 저명한 권위자이신 전길남 박사님과 UN ICT 특별전문위원회의 위원이신 퀘이노어 박사님, 인터넷 프로토콜의 전설적인 대부이신 루이 뿌쌍님 그리고 MINC(다국어 인터넷주소 컨소시엄)의 의장이신 칼레드 파탈님께 인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터키에서 자국어인터넷 주소 서비스를 성공적이고 뜻 깊게 시작하신 코레이 코카곤주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여 UN WIGI의 위원으로서 재직해오신 천강식 박사와 함께 이번 사전 워크샵에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에 큰 기쁨을 느낍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 컨소시엄은 진정한 정보사회를 이룩하는 거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언어의 장벽을 무너뜨림으로써 모든 세계인들이 쉽게 인터넷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자국어인터넷주소의 주역으로서 노력해야 할 부단한 의무도 지니고 있습니다.

저는 정보통신기술이 발전되어 있는 국가의 전 장관으로서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가 그 간결함과 편리함으로 우리 국민을 열광시켰으며 우리 국민들에게 한글인터넷주소를 사용하는 자긍심과 즐거움을 되찾아 주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한국이 갖추고 있는 최상급의 통신 기반이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를 통해 보다 능률적이고 효과적으로 한국어 웹사이트들을 연결해 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번 컨소시엄이 힘있고 신속하게 시작됨으로써 통신망 상에서 원활한 소통을 방해하는 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과 그 노력에 동참하자는 전 세계적인 소명이 확고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번 워크샵은 교류의 장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는 우리의 광범위한 정보 교류와 공유된 희망과 진정한 정보화 사회에 대한 공통의 이상을 통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모든 사람과 모든 국가를 위하여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어 가는데 공헌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더 나은 세상은 이 자리에 계신 우리 모두의 우정과 일치된 의견을 통하여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이번 워크샵과 향후의 회의를 우리들의 생각을 모으고 경험을 나누는 장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이번 워크샵과 향후의 회의를 통하여 자국어인터넷주소 컨소시엄의 현재 발전과 미래 성장을 위해서 컨소시엄 운영에 대한 정보와 지침을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 자리에 계신 탁월한 여러분께서 한국의 IT분야의 위상을 주의 깊게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게 미래의 성장을 보증하는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귀중한 조언을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진정한 정보사회의 꿈이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실현되고 있음을 바라보는 일은 너무나도 행복한 일입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는 개개인이 인터넷 콘텐츠와 각종 정보자원들에 접근하는 방식을 그들의 모국어로 바꿀 것이며 또한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저는 전 세계의 전자상거래와 전자정부에 강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명을 나누는 친구이자 동료로서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음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자 이제 우리, 이 성대한 행사에 뜻을 모읍시다.
지금이야말로 온 힘을 기울이고 함께 동참해야 할 시간입니다.
어느 현인이 말하길 “할만한 가치가 있는 일은 잘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워크샵을 시작합시다. 그리고 자국어인터넷주소 컨소시엄의 탄생을 지원합시다.

이처럼 훌륭한 컨퍼런스를 만들어 주신 넷피아의 이판정 사장님과 제 오랜 동료이자 넷피아 국제부문의 새로운 CEO이신 이병훈 대표이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저는 훌륭하시고 명망 높으신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음이 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
탁월하신 여러분들께서 넷피아 뿐만 아니라 한국을 찾아주신 것에 대해 저희 모두는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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