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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낙장 도메인」관리서비스 활기
언론사명  ZDNet(채윤정 기자) 보도일  2002-07-31
 
후이즈·넷피아·아사달인터넷 등 도메인 등록업체들은 미처 연장기간을 챙기지 못해 놓쳐버린 낙장 도메인을 대신 잡아주거나 기업체의 도메인이 낙장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일대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낙장 도메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낙장 도메인이란 사용료 납부 시기를 놓쳐 소유권이 상실된 도메인으로, 이는 도메인을 판매 목적으로 등록하는 도메인 스쿼터(squatter)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 낙장 도메인 어떻게 생기나
도메인 등록기관은 재등록 마감 1개월 전에 연장을 권유하는 이메일을 도메인 소유권자에게 보낸다. 도메인 서비스 기간이 끝난 후 등록기관 사이트의 검색란에서 해당 도메인을 치면 기간만료라고 표시되지만 도메인 연장이 가능하다.

그러나 정해진 기간이 지나도 도메인 소유권자가 재등록하지 않으면 사용 정지 기간을 거쳐 다른 사람이 그 도메인을 등록할 수 있다. 특히 도메인 스쿼터들이 이때를 기다렸다가 경쟁적으로 좋은 도메인을 등록한다. 기업의 경우 도메인 관리를 담당하는 직원이 바뀌거나 도메인 등록자가 이메일을 제때 확인하지 않아 도메인 사용정지 기간을 넘기는 경우가 많아, 도메인을 스쿼터들에게 뺏기는 문제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 도메인업체들의 낙장 도메인 관리 서비스
후이즈(대표 이청종)는 최근 ‘낙장 도메인 S.O.S’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도메인이 낙장 위기에 놓인 상황에서 도메인 기간을 연장하기를 원할 때 빠르게 도메인 기간을 연장해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연장 전담요원이 배정돼 접수와 동시에 즉시 연장작업에 들어간다.

넷피아(대표 이판정)는 유명 기업체의 도메인이 낙장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기업체 대상 낙장 도메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업당 전담 요원이 배정돼 매달 도메인 현황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한다. 도메인 연장 기간이 도래하면 기간을 연장할 것을 메일 뿐 아니라 전화 등으로 알려준다.

또한 도메인이 낙장됐을 경우 사용자 정보를 입력하고 결제를 하는 등 순서를 거칠 필요없이 도메인 등록만 누르면 한번에 원스톱으로 결제되는 시스템을 이용해 낙장된 도메인을 회복시켜 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사달인터넷(대표 서창녕)은 기업이 도메인 연장기간을 놓쳤을 경우 낙장 도메인 등록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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